검색

아톤

158430 코스닥 IT서비스
26.08.31 장마감

4,670

125 (-2.61%)

전일 4,795
고가 4,700
저가 4,500
시가 4,675
52주 최고 11,370
52주 최저 3,300
시가총액(억) 1,143
거래량(주) 194,709
거래대금(백만) 889
  • 아톤,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 공급

    아톤,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 공급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은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 기업을 대신해 대량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는 지난 4월 시행된 제도에 따라 전송자격인증을 받고 악성문자 사전차단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 등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탐지·차단해야 사업자 등록을 유지할 수 있다. 나이스디앤에스는 아톤의 플랫폼을 도입해 해당 요건에 대응한다. 아톤의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BUF(Bad URL Farm)'와 문자 발송 시스템에 설치되는 'MTQS'로 구성된다. BUF는 KISA가 제공하는 악성 URL 정보를 바탕으로 문자에 포함된 링크의 위험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별한다. MTQS는 도박·대출 등 금칙어와 차단 대상 번호를 걸러낸다. 기존 문자 발송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플랫폼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전송자격인증의 금칙어·URL 차단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2026.08.26 09:31
  • 아톤, 2분기 영업이익 32억원…전년比 92.3%↑

    아톤, 2분기 영업이익 32억원…전년比 92.3%↑

    아톤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4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2. 3% 증가했다. 아톤은 상반기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솔루션의 공급처를 크게 늘렸다. 주요 은행 및 증권사와 더불어 가상자산 거래소, 조각 투자 플랫폼 등 적용 영역이 확대되며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회사가 지난해 하반기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던 PQC 기반 차세대 솔루션의 시장 진입이 실제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디지털자산 및 금융 인프라 사업 부문도 신규 수주가 이어졌다. 한국은행 주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후속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서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 두 곳의 대응 시스템 구축 레퍼런스를 쌓았다. 이와 함께 주요 은행의 기간 시스템부터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시스템 구축 사업을 확보했다. 아톤이 상반기 확보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 사업은 하반기까지 개발이 진행되며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된다. 여기에 양자내성암호 솔루션의 금융권 추가 도입 논의가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도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수주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한다.

    2026.08.14 13:28
  • [급등수사본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사업 '아톤' vs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업체 'PS일렉트로닉스'

    [급등수사본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사업 '아톤' vs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업체 'PS일렉트로닉스'

    ▶ 진행 - 박수연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김충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김동우 추천주 - 아톤(158430)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사업 - 금융· 공공기관 등에 인증/보안· 플랫폼 서비스 제공 - 낙폭 과대 따른 가격 매력 - 목표가 6,500원 손절가 3,8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김충성 추천주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업체 - AI 인프라 투자 수혜… 외형성장 지속 전망 - 추세적 주가 흐름 예상 - 목표가 11,500원 손절가 7,5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8.10 19:22
  • 아톤, KISA와 악성문자 차단 협력

    아톤, KISA와 악성문자 차단 협력

    아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손잡고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를 위한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공급에 나선다. 정부가 악성문자 사전 차단을 의무화하면서 관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아톤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특수부가통신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차단체계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이커머스 기업 등을 대신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다. 이들 사업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전송자격인증을 받고,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를 갖춰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에 특수부가통신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악성문자 등 위협정보 공유체계 제공 △악성문자 공동 대응 프로세스 구축 △협력 성과 공유 등을 추진한다. 아톤은 악성 URL·스팸 사전 차단 플랫폼 'BUF

    2026.08.05 09:11
  • 아톤, NH투자증권 전 채널에 양자내성암호 인증 적용

    아톤, NH투자증권 전 채널에 양자내성암호 인증 적용

    아톤이 NH투자증권의 모바일·웹·홈트레이딩시스템 전반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 아톤은 NH투자증권과 PQC 기반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웹트레이딩시스템(W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동일한 PQC 인증이 적용된다. 고객은 접속 채널과 관계없이 하나의 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다. 아톤은 모바일 앱과 웹뿐 아니라 설치형 HTS까지 전환 대상에 포함해 인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 지점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일부 채널에 기존 암호체계가 남아 있으면 전체 인증 보안 수준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서버저장형 인증 솔루션은 인증서를 이용자의 스마트폰이나 PC가 아닌 서버에 보관한다. 각 채널에는 아톤의 화이트박스 암호 기술을 적용한 보안 저장매체 '퀀텀세이프 박스'가 적용돼 인증서를 저장·처리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스마트폰을 교체하거

    2026.08.03 10:26
  • BDC 도입 맞춰 코스닥 종목 10개 선정…한 달 뒤 다 올랐다

    BDC 도입 맞춰 코스닥 종목 10개 선정…한 달 뒤 다 올랐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발간한 'BDC 인사이트' 리포트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최우수 리포트로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도입에 맞춰 주목할 만한 코스닥 기업들을 제시하고, 이를 면밀히 분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DC는 개인이 비상장 스타트업이나 코스닥·코넥스 기업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폐쇄형 상장 펀드다. 이 연구원은 BDC 제도 도입으로 코스닥 시총 2000억원 이하 종목의 투자 접근성 개선과 자금 유입 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BDC 상품 출시는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와 더불어 코스닥 내 종목 장세를 가속시킬 수 있는 만큼 중소형주 옥석가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 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재무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중소형주들 중 주목해야 할 종목 10개를 뽑았다. 그가 제시한 종목은 아톤, 에프엔에스테크, 드림씨아이에스, 씨에스베어링, 코츠테크놀로지, 지

    2026.07.29 07:05
  • 아톤 경영진,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아톤 경영진,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아톤 경영진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최근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주겠다는 취지다. 아톤은 김종서·우길수 대표이사와 임원 1명 등 경영진 3명이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약 27만4000주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입 규모는 약 10억원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회사의 성장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톤은 지난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종서 미래전략위원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 뒤 같은 날 이사회를 열어 각자대표 체제를 확립했다. 김종서 대표는 해외 사업과 신성장 사업을, 우길수 대표는 인증·보안 등 국내 핵심 사업을 맡는다. 기존 국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면서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아톤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각자대표 체제 구축은 성장 전략을 책임 있게 실행하겠

    2026.07.28 09:00
  • 아톤, 공익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 합류

    아톤, 공익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 합류

    아톤이 AI를 활용한 취약점 방어 기술을 공익·민생 영역으로 확산하는 보안 연합체에 참여한다. 아톤은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달 출범시킨 공익 보안 연합체다.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학교·병원·공공기관과 오픈소스 생태계 등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취약점 탐지와 패치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 목표다. 화이트해커 출신인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디펜딩 파트너는 캐노피가 발견한 취약점과 패치 정보를 공유받아 자체 보안 체계에 반영하고, 점검이 필요한 오픈소스와 인프라에 대한 분석을 요청할 수 있다. 아톤은 자사 시큐리티센터가 운영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에 캐노피의 취약점 대응 정보를 적용할 계획이다. 확보한 위협 정보를 고객사와 산업 네트워크에도 공유해 민간 보안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톤은 지난해 시큐리티센터를 설립한 뒤 AI를 활용한 보안관

    2026.07.16 08:46
  • '피싱범죄 1조' 악성문자, 보내기 전 막는다…아톤 SaaS 보안사업 확대

    '피싱범죄 1조' 악성문자, 보내기 전 막는다…아톤 SaaS 보안사업 확대

    아톤이 악성문자 차단 솔루션을 앞세워 전송자격인증 대응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량 문자 발송 사업자에게 악성문자 사전 차단 의무가 부과되면서 관련 보안 솔루션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톤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과 스팸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SaaS형 보안 솔루션 'BUF(Bad URL Farm)'를 통해 전송자격인증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송자격인증 제도는 대량 문자 전송 사업자의 보안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정부는 지난 4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 고시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문자중계사와 문자재판매사는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 사업을 할 수 있다. 인증 기준에는 문자에 포함된 금칙어와 악성 URL 등을 자동으로 탐지·차단하는 악성문자 사전 차단 체계 운영이 포함됐다. 기존 사업자도 경과 규정에 따라 6개월 안에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제도는 악성 문자가 이용자에게 도달한 뒤 신고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문자 유통

    2026.06.24 09:06
  • 뮤직카우, 인증·전자서명에 양자내성암호 도입

    뮤직카우, 인증·전자서명에 양자내성암호 도입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인증·전자서명 영역에 양자내성암호(PQC)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보안기업 아톤과 협력해 본인인증·전자서명·로그인 관리 등 서비스 이용과 거래 전반에 걸친 인증 인프라에 양자내성암호 보안체계를 구축했다고 뮤직카우는 설명했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터를 활용한 암호해독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체계를 말한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RSA·ECC 등 공개키 기반 암호는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뮤직카우는 "고객들은 사용방식 변화 없이 기존과 동일한 앱 사용경험을 유지하면서도 인증·로그인·거래과정 전반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정보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26.06.18 11:01
  • 아톤, 뮤직카우 인증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아톤, 뮤직카우 인증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아톤이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의 전자서명·로그인 등 인증 솔루션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인증서 단일 알고리즘을 교체하는 수준을 넘어 거래 핵심 인증 체계 전반을 양자내성 보안 구조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아톤은 뮤직카우 플랫폼의 인증 솔루션 전 구간에 PQC 알고리즘을 통합 적용한 보안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음악수익증권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음악저작권은 수십 년에 걸쳐 가치가 발생하는 장기 보유 자산인 만큼, 현재 암호화된 데이터를 수집해뒀다가 향후 양자컴퓨터로 복호화하는 'HNDL(Harvest Now, Decrypt Later)' 위협에 민감한 영역으로 꼽힌다. 이번에 적용된 솔루션은 아톤이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과 PQC 알고리즘을 적용해 개발한 보안 저장 매체 '퀀텀 세이프박스(Quantum SafeBOX)'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적용 알고리즘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인 ML-DSA(전자서명)

    2026.06.18 08:45
  • 아톤, KB국민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수주

    아톤, KB국민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수주

    아톤이 KB국민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디지털화폐 인프라 실험 사업이다. 1단계 실거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화폐 시스템 정식 도입과 예금토큰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아톤은 이번 사업에서 한국은행이 제시한 2차 신규 기능과 편의 기능을 KB국민은행 시스템에 적용한다. 또 국고금을 예금토큰으로 집행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시범사업의 대응 시스템도 맡는다. 회사는 향후 다양한 혁신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한 구조로 시스템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아톤은 앞서 NH농협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1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자사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를 기반으로 NH농협은행, 뮤직카우와 K팝 콘텐츠 기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 융합 모델 개념검증도 진행했다. 신한카드가 비자, 마스터카드, 솔라나 등과 추진한 과제에도 기술

    2026.06.15 09:21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