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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페니트리움바이오, 삼화콘덴서,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전기 넣고 로켓 발사 -2차전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쌀 가격 인상은 농부의 몫 -MLCC: 삼성전기, 코칩, 대주전자재료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 -美FDA에 항암신약 임상 2a상 시험계획 신청 -키트루다 병용요법 주목 -신약 개발 및 CRO 사업까지 투트랙 전략 ▶ 박태준 어드바이저 삼화콘덴서(001820) -국내 유일 종합 콘덴서 제조업체 -MLCC 가격 상승 및 AI 서버용 수요 폭발 수혜 -2분기 매출액 829억원, 영업익 86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피부과 및 안과 제품화 성공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 美 FDA 드 노보 등록 -글로벌 46개국 수출 성공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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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WCLC서 '항암제 재감작' 연구 발표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종양미세환경(TME)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 San Diego) 의과대학 샌딥 파텔(Sandip Patel)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최진호 교수와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 연구총괄이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발표 포스터 제목은 '페니트리움은 비소세포폐암 종양 미세환경에서 암 관련 섬유아세포를 조절하는 새로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치료제다(Penetrium Is a Novel Niclosamide-Based Therapeutic That Modulates Cancer-Associated Fibroblasts in the NSCLC Tumor Microenvironment'다. 파텔 교수는 종양내과 교수로 고형암과 면역항암제, 초기 임상시험을 연구해왔으며 이번 연구결과 발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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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고형암 치료제 미국 FDA 임상2a상 신청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미국 임상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종양미세환경(TME)이 형성하는 물리적 장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을 해결해 기존 항암제의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항암제 임상이다. 암세포(Seed)와 종양미세환경(Soil)을 동시에 제어하는 'Seed & Soil 병용치료' 체계의 본격적인 임상 검증을 목표로 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가 임상 1상을 건너 뛰고 2상을 신청한 이유는 이전 코로나19 인체 임상을 통해 인체 안전성과 약동학(PK) 데이터가 이미 검증된 파이프라인이기 때문이다. 별도의 항암 독성 평가를 위한 임상 1상 없이 미 FDA 규정에 따라 유효성을 검증하는 임상 2a상 단계부터 시작하겠다는 취지다. 임상 2a상은 진행성 고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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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내달 14일 '가짜 내성 극복' 미국 임상 2상 전략 공개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다음달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움 2026'을 개최하고 미국 병용 임상 2상 개발 전략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폐암학회(WCLC 2026) 기간에 맞춰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수십 년간 항암치료의 최대 난제로 꼽혀온 '치사미달용량'(Sub-lethal dose)과 이로 인한 '가짜내성'(Pseudo-resistance) 문제를 해결할 임상 프로그램을 알리는 자리다. 기존 항암제들이 암세포 주변의 강력한 방어벽에 막혀 약효를 잃는 현상을 해결한다는 취지다. 핵심이 되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은 암세포를 둘러싼 종양 미세환경(TME)을 정상화하는 약물(Soil Normalizer)이다. 방어벽을 선택성 없이 제거하려고 했던 기존 접근법과 달리, 페니트리움은 정상 세포는 보호하면서 병리적 기질세포(CAF 등)만을 표적해 다중 장벽을 '동시다발적 병렬 구조'로 해체하는 기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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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안전 데이터 충분…미국 임상 2상 시작 도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페니트리움바이오)는 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미국 임상시험을 1상 없이 곧바로 2상부터 진입하는 전략에 대해 글로벌 시장 내 다수의 선례와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유사한 형태의 임상 설계 경험이 풍부한 세계적 석학을 임상 총괄 책임자로 영입하며 인허가 가능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최근 개발 중인 혁신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의 첫 글로벌 임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으로 바로 신청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일반적으로 임상 1상은 인체 안전성을 검증하고, 2상에서 유효성을 평가하는 단계를 거친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기확보된 안전성 데이터를 내세워 임상 2상을 승인받겠다는 계획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 관계자는 "페니트리움과 유효성분이 동일한 약물은 이미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임상 2/3상을 마쳤고, 현재 베트남에서 뎅기열 치료제로 임상시험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임상 1상의 본질적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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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美 임상 2상 직행 도전…"면역항암제 병용 추가"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혁신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첫 글로벌 임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으로 신청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핵심 축으로 추가해 임상 설계를 전면 전환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총회에서 암종과 표적항암제에 구애받지 않는 미국 임상 2상 가이드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회사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의과대학 샌딥 파텔 교수, 게리 S. 파이어스타인 교수와 함께 페니트리움의 전임상 데이터를 검토했으며 이 과정을 거쳐 면역항암제 병용을 더한 수정 임상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재설계의 핵심은 면역세포를 활용하는 두 약물의 상호보완 작용이다. 기존 면역항암제가 암세포에 눌려 있던 면역세포의 공격력을 되살리는 치료라면, 페니트리움은 그 면역세포가 종양 안으로 잘 들어가도록 가로막힌 장벽을 열어주는 치료다. 두 약물 모두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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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류마티스 관절염 권위자 파이어스타인 교수 영입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게리 S. 파이어스타인(Gary S. Firestein) 교수가 회사의 항암 신약후보 페니트리움(Penetrium) 임상 프로젝트에 합류한다고 25일 밝혔다. 페니트리움은 종양미세환경(Soil)을 정상화하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생성형 AI(인공지능) 항암 신약후보다. 페니트리움은 1889년 스티븐 파젯(Stephen Paget)이 제시한 '씨앗과 토양'(Seed & Soil) 가설을 임상에서 본격 규명하는 첫 항암 신약후보이기도 하다. 130여 년간 이론에 머물던 가설이 임상 무대에 오른다. 암과 자가면역 양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이 임상에 주목하고 있다. 파이어스타인 교수는 류마티스 표준 교과서(Firestein & Kelley's Textbook of Rheumatology)의 편집장으로, 현재 미국 UC 산디에고 의과대학 석좌교수다. 평생 '조직 미세환경'을 연구해 온 그는 관절을 파괴하는 병적 활막조직(판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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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세계 폐암 학회서 AI기반 항암 신약 연구 발표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혁신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비소세포폐암(NSCLC) 연구 초록이 오는 9월 1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세계 폐암 학회 학술대회(WCLC 2026)에 공식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 발표는 논문의 제1저자인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 San Diego) 의과대학 샌딥 파텔(Sandip Patel) 교수가 직접 맡는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다음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고형암 대상 임상 2상 시험계획(IND) 신청을 앞두고 있다. 파텔 교수는 초기 임상(1·2상)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항암·면역치료 석학이다. 특히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지원한 대규모 희귀암 정밀의료 임상 'DART'를 직접 기획·총괄하며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WCLC 2024 공동 의장(Co-Chair)을 역임한 파텔 교수는 이번 WCLC 2026 서울 대회에 주요 초청 연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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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 1상 착수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종양미세환경(TME) 타깃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과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의 병용 임상 1상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제(Tablet) 제형 변경 승인에 따라, 아주대학교병원 등을 중심으로 기존 치료에 실패한 비소세포폐암(NSCLC) 및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을 전개한다. 페니트리움은 미세환경(Soil)을 제어해 △콜라겐·피브로넥틴 발현을 억제해 암세포가 뿌리내릴 세포외기질(ECM) 붕괴 △인테그린을 억제해 부착 능력을 잃은 암세포의 아노이키스(Anoikis, 세포 자멸) 유도 △산화적 인산화 차단을 통한 대사적 기아(Starvation) 유도 등 3대 항암 기전을 갖는다. 이번 임상은 유방암과 폐암이라는 서로 다른 두 암종에서 페니트리움의 작용 가능성을 확인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 중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전립선암 호르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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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 서울대병원서 전립선암 임상 개시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모회사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하 현대바이오)를 임상시험 스폰서(의뢰자)로 비세포독성 기전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itrium)의 전립선암 임상 1상을 오는 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가 임상시험책임자(PI)를 맡아 진행한다. 페니트리움의 인체 내 안전성을 평가하고 종양 미세환경을 정상화하는 기전을 최초로 확인하는 것이 목표다. 페니트리움은 암세포에 직접 독성을 가하는 기존 항암제와 전혀 방식으로 작용한다. 암세포의 생존을 돕기 위해 단단하게 굳어진 주변의 병리적 구조(Soil)를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정상화시키는 메커니즘을 갖는다. '비세포독성 기전의 항암제'를 지향하는 만큼 이번 임상에서 약물을 가장 많이 투여받는 고용량군에서도 동물 대상 전임상에서 확인된 최대무독성용량(NOAEL)의 15% 수준으로 투약량이 설정됐다. 페니트리움바이오 연구진은 기존 항암 치료에서 나타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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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류마티스 학회 'EULAR 2026' 참가
혁신신약 개발기업 페니트리움바이오(구 현대ADM바이오)는 다음달 3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류마티스 학회 'EULAR 2026'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학회 참가를 시작점으로 삼아 핵심 신약 플랫폼인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자가면역질환 분야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이번 학회에서 독자적인 부스(C25)를 운영하며 핵심 신약 플랫폼인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영국 뉴캐슬대학교 존 아이작스(John D. Isaacs) 교수가 페니트리움바이오의 파트너로서 전 일정을 함께하며 글로벌 임상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최근 아이작스 교수가 소속된 뉴캐슬대학교와 전략적 자문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작스 교수는 전 EULAR 과학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권위자다.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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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고형암 대상 면역항암제 병용 1상 IND 변경승인 신청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불응성·재발성 고형암 대상 펨브롤리주맙과 페니트리움 병용요법 1상 임상시험계획과 관련해,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제조원 및 제형 변경을 위한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신청을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변경승인신청은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초 승인받은 국내 1상 임상시험과 관련해 기존 캡슐 제형을 글로벌 개발 전략에 맞춘 정제 제형으로 전환하고 제조원을 변경하기 위한 절차다. 대상 질환은 비소세포폐암 및 삼중음성유방암이다. 해당 임상은 펨브롤리주맙과 페니트리움 병용 투여 시 안전성, 최대내약용량, 용량제한독성 등을 확인하는 공개, 단계적 증량, 다기관 1상 시험으로 설계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페니트리움이 암세포만을 직접 공격하는 기존 접근과 달리,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해 항암제와 면역세포가 종양 내부로 침투하기 어려운 물리적·기질적 장벽을 완화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IND 변경승인신청의 핵심은 기존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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