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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30 코스닥 기계·장비
26.10.26 14:18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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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플러스, 배터리 불황에도 OPM 17%…로봇·전고체 배터리 기술 주목

    엠플러스, 배터리 불황에도 OPM 17%…로봇·전고체 배터리 기술 주목

    유안타증권은 23일 엠플러스에 대해 국내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사들의 실적 부진 속에서도 비교우위의 수익성을 입증했으며, 로봇과 전고체 배터리 등 신규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다수의 이차전지 공장 추진 프로젝트가 지연 및 해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엠플러스는 차별화된 수익성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며 "저가 수주를 배제하고 매출 인식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위주로 선별 수주를 진행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엠플러스의 영업이익률은 2021~2022년 적자에서 2023년 7. 0%, 2024년 7. 8%, 2025년 13. 3%로 꾸준히 상승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7. 1%까지 개선됐다. 특히 2023년 실적(매출액 3400억원, 영업이익 239억원)과 2025년 실적(매출액 1842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비교하면 매출원가율이 88. 2%에서 78. 9%로 9. 3%포인트(P) 낮아졌고 판관비도 164억원에서 143억원으로 감소해 손익분기점(BEP)을 상회하는 매출액 기준 자체가 낮아졌다고 진단했다.

    2026.10.23 10:37
  • [고래사냥] '제이앤티씨·에스투더블유·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제이앤티씨·에스투더블유·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이브리드 본딩 상용화… 수혜주는? - 엔비디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HBM 더 얇게' 주문 - 젠슨황, HBM 제조사에 하이브리드 본딩 조기 적용 요청 - 한미반도체, 하이브리드 본더 부품 적용 검토 - 저스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R&D 착수 - HPSP,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 활용 장비 부각 - 케이씨텍, 하이브리드 본딩·유리기판 겨냥 차세대 장비 부각 ▶▶▶ 명품투자 POINT 배터리주 투심 '들썩'… 어떤 모멘텀에 주목해볼까? -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MOU - 테슬라 3분기 전기차 인도량 시장 예상치 '상회' -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로 美 전기 상용차 공략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제이앤티씨(204270) - 세계 최초 유리 두께 2. 0mmT TGV 유리기판 개발 - 내년 유리기판 양산 준비… 최종 고객사 TSMC 추정 - 미국 대형 반도체사로부터 지분 투자 유치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스투더블유(488280) - 국정원·인터폴이 쓰는 '고객 유지율 100%' 기술력 - 대만 에이수스에 AI 솔루션 공급… 글로벌 공급망 정조준 - 오픈AI가 직접 기술·제품 개발·검증·출시 지원 - 오픈AI와 보안 기술·제품 연계 방안 검토 - 오픈AI 데이브레이크 파트너 생태계 참여 발표 -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 입성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엠플러스(25963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 기술개발… 파일럿 장비 수주 - 다수의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 공급 - 확정 수주 물량 ↑…1~2년치 실적 가시성 높아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추가 수주 기대 - 600PPM 초고속 장비 등 우수한 경쟁력 확보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10.07 06:39
  • 엠플러스,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서 각형 장비 수주

    엠플러스,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서 각형 장비 수주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각형 노칭 장비 및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방산·디펜스 등 다목적 특수 모델에 대한 장비 공급으로, 향후 A사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수주 규모를 약 250억원 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사는 유럽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배터리 기업으로,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통신·석유 및 가스·운송·유틸리티 등 일반 소비자용 배터리와 차별화되는 고신뢰성·고성능 산업용 배터리 솔루션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엠플러스가 기존 전기차(EV)·ESS 중심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항공우주·방위산업 분야의 글로벌 특수목적 배터리 기업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수주에서 공급되는 장비는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의 핵심 장비인 노칭 시스템과 스태킹 시스템이다. 노칭 시스템은 전극 롤을 정밀하게 절단해 적층하는 공정을 담당하며, 엠플러스가 보유한 초고속 노칭 및 스태킹 설비의 기술력으로 CAPEX, OPEX 절감효과를 구현한다.

    2026.10.06 13:27
  • 엠플러스, 상반기 순익 154억원… 전년比 51.9%↑·이익률 17.1%

    엠플러스, 상반기 순익 154억원… 전년比 51.9%↑·이익률 17.1%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전문 기업 엠플러스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엠플러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약 830억원, 영업이익 약 142억원, 당기순이익 약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9% 급증했으며,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17. 1%를 유지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28. 2%로 전년 동기(24. 5%) 대비 3. 7%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단순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을 우선한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선택적 수주 전략이 안착한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 성장동력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도 순항하고 있다. 엠플러스는 상반기 중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으로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조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유상증자 없이 총 4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무희석 투자 실탄을 확보하게 된다 상반기 발행된 사모사채는 디비(DB)금융투자가 인수했으며, 만기는 2028년 6월 26일, 발행금리는 연 5.

    2026.08.18 08:53
  • 엠플러스, 美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 맞손…조립 장비 공동개발 추진

    엠플러스, 美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 맞손…조립 장비 공동개발 추진

    이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미국의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 전고체 배터리 조립 공정 장비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4월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병목(Bottleneck) 해결 기술 관련 소식의 후속 행보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고객사와의 추가 협력으로 이어진 사례다. 엠플러스는 올해 초부터 전고체 배터리 셀 제조사들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공정상 애로사항에 주목해 맞춤형 솔루션 제안을 추진해 왔다. 그 결실로 해당 미국 기업의 요청에 따라 조립 공정 일부 장비에 대한 공동 테스트 및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액체 전해질 방식과 공정 자체가 달라 장비 업체의 기술 대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서 장비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향후 양산 단계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미국 기업은 최근 파일럿 라인

    2026.07.28 08:41
  • 엠플러스, 성원에너텍 특허 침해 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110억원 손해배상 확정"

    엠플러스, 성원에너텍 특허 침해 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110억원 손해배상 확정"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성원에너텍(구 유일에너테크)을 상대로 제기한 핵심 기술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엠플러스는 성원에너텍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금지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대법원 민사1부는 지난 16일 양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며, 성원에너텍의 특허 침해를 인정하고 110억원의 손해배상액을 명한 항소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엠플러스가 보유한 '이차전지용 극판 스태킹 장치(특허번호 제1329073호)' 기술이다. 이는 배터리 조립 공정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IP(지식재산권)로 꼽힌다. 앞서 원심인 특허법원은 성원에너텍의 실시제품이 엠플러스 특허발명의 권리범위에 명확히 속한다고 판단하며 엠플러스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대법원 역시 대법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성원에너텍의 특허 진보성 부정 주장 등을 모두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그대로 인용했다. 특히 대법원은 손해

    2026.07.20 08:53
  • 엠플러스, '코스닥 커넥트 2026' 부스 운영 기업 선정…기관 대상 기업가치 제고 전개

    엠플러스, '코스닥 커넥트 2026' 부스 운영 기업 선정…기관 대상 기업가치 제고 전개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코스닥 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의 IR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엠플러스는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통합 IR 행사에서 독자적인 부스를 운영하며 기관투자자와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을 시작으로 2일과 3일은 한국거래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엠플러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3일 한국거래소 홍보관 2층에 마련된 IR 부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기관투자자들과 만난다. 회사는 소그룹 미팅과 자율 미팅을 병행해 글로벌 배터리 장비 경쟁력과 신사업 로드맵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지지 기조에 발맞춰, 정책 수혜 기대감이 고조되는 시점에 투자자 접점을 넓히고 적극적인 밸류업 활동에 나서

    2026.06.30 09:01
  • 엠플러스, 지분 희석 없이 200억 확보…'피지컬 AI·로봇' 신사업 투자 여력 강화

    엠플러스, 지분 희석 없이 200억 확보…'피지컬 AI·로봇' 신사업 투자 여력 강화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수기관은 DB금융투자, 만기는 2028년 6월 26일이다. 발행금리는 연 5.8%로 만기 일시 상환 조건이다. 이번 자금 조달의 핵심 목적은 산업용자율이동로봇(IMR) 개발 및 운영 등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신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다. 최근 자율주행, 무인이동체(UV), 방산 등 전방 산업 전반에서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적용한 자율제조 시스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인 투자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엠플러스는 이번 사모사채 발행이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과 달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없는 주주 친화적 방식임을 강조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의 자금 경색 위기와 이차전지 장비 업계 일각의 유동성 리스크 속에서도 엠플러스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상 중견기업의 사채 발행 금리가 8~10%대에 형성되는

    2026.06.25 14:58
  • [고래사냥] 'PS일렉트로닉스·주성엔지니어링·NAVER·DS단석!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PS일렉트로닉스·주성엔지니어링·NAVER·DS단석!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반도체와 자율주행' 주목해야 할 세계 최초 기술은? - PS일렉트로닉스, 테슬라에 자율주행 핵심 부품 세계 첫 공급 - 주성엔지니어링, 세계 최초 ALG 원자층성장 장비 상용화 - 세미파이브, 세계 최초 3d-IC 적층 패키징 기술 상용화 ▶▶▶ 명품투자 POINT 'LG엔솔 2.4조 ‘잭팟'… K배터리 상승 탄력 붙나? - LG엔솔, 美 DTE에너지와 2.4조 규모 ESS 공급 계약 - 2차전지가 회복 국면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 나와 - 성우, 2차전지 부품 기업… 북미 시장 공략 - 엠플러스, ESS·각형 배터리 수혜 본격화 전망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세계 최초 테슬라 자율주행차에 핵심 부품 공급 예정 - 대표이사 장내매수 및 자사주 수년간 200억 매입 - 북미·유럽 전기차에 텔레매틱스·무선 충전기 수주 -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사에 테스트 핸들러 수주 - 국내 대형 IT 업체에 로봇

    2026.05.29 06:26
  • LG엔솔, 2.4조 ESS 계약 체결…2차전지주 함께 뛴다

    LG엔솔, 2.4조 ESS 계약 체결…2차전지주 함께 뛴다

    LG에너지솔루션이 16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이 증시에서 동반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대비 4만7000원(12.26%) 오른 4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도 전날 대비 3만2000원(5.08%) 오른 6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ESS 관련주인 더블유씨피(14.42%), 삼화콘덴서(14.61%), 신성에스티(8.22%), 한중엔시에스(7.95%), 서진시스템(4.31%), 이랜텍(3.32%), 엠플러스(2.64%), 피엔티(2.29%), 삼화전기(2.32%) 등도 동반 상승세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DTE에너지와 2년간 총 6GWh, 16억달러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TE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州)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이다.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과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

    2026.05.28 09:27
  • 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률 20% '잭팟'… AI 데이터센터 ESS 특수 수혜

    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률 20% '잭팟'… AI 데이터센터 ESS 특수 수혜

    이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올해 1분기 각형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엠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엠플러스의 이번 실적은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와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주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ESS 수요가 늘어나자, 이에 대응하는 맞춤형 장비 공급을 통해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 13.3%를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립한 바 있다. 올해 1분기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내실 있

    2026.05.15 14:21
  • 엠플러스,포드 전략 변화에 설비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영향 미미"

    엠플러스,포드 전략 변화에 설비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영향 미미"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지난 4일 블루오벌SK(BlueOval SK)로부터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해지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JV)인 블루오벌SK의 사업 구조 변경 및 생산공장 조정에 따른 조치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 이번 계약 종료는 엠플러스의 귀책 사유가 아닌, 고객사인 포드의 전기차(EV) 전략 수정에 따른 합작 체제 종결이 주요 원인이다"고 말했다. 전체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 금액인 약 440억원(3000만달러) 중 선수금을 제외한 약 326억원(2223만5910달러)다. 엠플러스는 이미 수령한 선수금 약 114억원(776만4090달러)에 대해서는 반환 의무가 없다. 또 엠플러스는 해지 통보 이전에 이미 승인된 수행분에 대해서 비용 전액을 블루오벌SK로부터 청구 및 정산 받을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사안으로 인한 추가적인 재무부담은 없을 전망이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 해지로 확

    2026.05.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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