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카카오게임즈

293490 코스닥 IT서비스
26.08.28 장마감

8,260

70 (0.85%)

전일 8,190
고가 8,350
저가 8,110
시가 8,110
52주 최고 18,440
52주 최저 6,780
시가총액(억) 8,817
거래량(주) 217,306
거래대금(백만) 1,791
  • 카카오게임즈, 'POE2' 12월12일 출시…사전 등록하고 굿즈 받자

    카카오게임즈, 'POE2' 12월12일 출시…사전 등록하고 굿즈 받자

    카카오게임즈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2(POE2)'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는 이날 진행된 게임스컴 2026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통해 '패스 오브 엑자일2'의 정식 출시일을 오는 12월12일(한국시간)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하고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글로벌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체 사전등록자 수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사전등록과 연계한 별도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글로벌 사전등록을 완료한 후 카카오게임즈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인증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추첨을 통해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한정 피규어와 머그컵, 장패드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ONL에서는 '패스 오브 엑자일2'의 신규 클래스 '듀얼리스트'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2026.08.26 16:11
  • 카카오게임즈 경영진, 자사주 5억 매입…임직원 RSU 도입도

    카카오게임즈 경영진, 자사주 5억 매입…임직원 RSU 도입도

    카카오게임즈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안건 2건을 가결한 데 이어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총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ㆍ처분 계획 승인의 건'과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등 안건을 가결했다. 이는 회사가 지난 7월 실시한 자사주 50만 주 소각의 뒤를 잇는 장기 주주환원책의 일환으로 이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모두 가결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소각 후 보유한 자사주 약 35만 주에 대해 임직원 대상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RSU)를 도입, 운영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RSU는 중장기 경영 성과, 기업 가치 및 주주 가치와 연계된 성과 조건 등을 중심으로 가득 요건을 구성해 임직원의 보상과 회사의 지속 성장 및 주주 가치 제고가 연계되도록 설계한다. 향후 이사회를 통해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의 세부 사항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또한 약 1조54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중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2026.08.24 15:39
  • "게임 아니라며?" 뤼튼 AI 채팅 '크랙'이 지스타 '간판'…흐려진 경계

    "게임 아니라며?" 뤼튼 AI 채팅 '크랙'이 지스타 '간판'…흐려진 경계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의 간판은 게임사가 아니다. AI 채팅앱 '크랙'을 운영하는 뤼튼테크놀로지스다. 비게임사가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은 것은 행사 개최 이래 처음이다. 그동안 메인스폰서는 넥슨과 NC,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들이 맡아왔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산업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두 키워드는 AI와 내러티브"라며 크랙을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뤼튼은 크랙의 성격을 묻자 "게임물이 아닌 AI 대화형 콘텐츠 서비스"라고 답했다. 크랙은 앱마켓에서도 게임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로 분류돼 있다. 크랙에서는 대화와 이미지 생성 등에 '크래커'라는 유료 재화를 사용한다. 웹에서는 크래커 1개가 1원이다. 뤼튼은 크래커가 게임 아이템이 아니라 플랫폼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 내 재화라는 입장이다. 지스타 후원만으로 크랙을 게임물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회사가 게임이 아니라고 선을 그은 서비스가 시장에서는 국내 최대 게임행사의 중심에 섰다는 점은 AI 채팅앱의 모호한 위치를 보여준다.

    2026.08.21 04:50
  • 주인 바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사전등록…세계서 통할까

    주인 바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사전등록…세계서 통할까

    주인이 바뀐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도깨비의세계'가 베일을 벗었다. 올해 하반기 이어질 신작 릴레이의 첫 번째 타자다. 카카오게임즈는 새 경영진 체제에서 출시하는 첫 신작인 만큼 각별한 의미를 두고 출시를 준비했다. 그동안 침체기에 빠져 신작 출시를 미뤄오던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를 필두로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던전 어라이즈', '오딘Q', '갓세이브버밍엄'을 차례로 출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20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도깨비의세계를 소개했다. 슈퍼캣이 개발 중인 도깨비의세계는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이 특징이다. 2D 도트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3D 배경이 구현하는 입체적인 공간감을 동시에 살렸다. 오브젝트와 배경 곳곳에는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 스타일을 적용해 게임 전반에 걸쳐 한국적인 미감을 구현했다. 전투 시스템은 직업의 틀을 벗어나 스킬 조합만으로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는 무한에 가까운 스킬 덱 빌딩이다. 이용자는 12개의 스킬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구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실험하고 전략을 연구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2026.08.20 15:10
  • [겜플] 갈림길에 선 지스타

    [겜플] 갈림길에 선 지스타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스타 2026'의 전시 운영 개요와 기조를 설명했다. 행사가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메인 스폰서가 불투명하고 참가사가 별로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해소에 나선 것이다. 간담회에서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이슈가 나왔다. 먼저 지스타 역사상 최초로 비(非) 게임사가 메인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는 점이다. 위원회는 외연 확장 차원에서 이번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는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맡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단순 게임 전시회를 넘어 차세대 콘텐츠 영역으로 지스타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중국 게임사들의 참가다. 위원회는 BTC 전시 공간에 '호요버스', '넷이즈게임즈', '빌리빌리 게임', '센추리게임즈' 등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 인하우스 콘텐츠 'G-CON'에는 장항준, 이병헌 영화감독과 '유미의 세포들'의 이동건 작가, '중증외상센터'의 이낙준 작가 등이 참여한다고 소개했다. AI 시대 게임의 경계를 넘기 위한 노력이다.

    2026.08.15 08:00
  • 2분기 힘 낸 K게임사들…하반기 신작 쏟아진다

    2분기 힘 낸 K게임사들…하반기 신작 쏟아진다

    국내 게임 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 지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든 국내 게임사들은 하반기 신작과 IP 확장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분기 매출 1조1390억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 감소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를 앞세워 IP 확장에 나선다. 대규모 업데이트로 기존 유저층 참여와 신규 이용자 유입을 유도하고 다양한 신작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902억원, 영업이익 410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9%, 영업이익은 67%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중 최고치다. 크래프톤의 실적은 기존 PUBG(배틀그라운드)의 꾸준한 성장과 '서브노티카2' 흥행이 이끌었다. 지난 5월 얼리액세스로 출시한 서브노티카2는 22일 만에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했다.

    2026.08.14 06:30
  • 카카오게임즈, 4분기 순손실 전망…목표가 하향-키움

    카카오게임즈, 4분기 순손실 전망…목표가 하향-키움

    키움증권이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신작성과를 기대한다며 목표주가에 최상단 멀티플 수준을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높은 배율을 적용하고도 목표주가는 1만6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조정됐다. 전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8840원으로 52주 신고가 대비 반토막 난 상황이다. 키움증권은 카카오게임즈가 다수 라인업을 중심으로 재무적 실적 개선을 가져가는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4분기에 적자를 낼 것으로 봤다. 기존에는 해당분기 당기순이익이 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봤지만 이번 분석에서 256억원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치를 변경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라인업 개수보다 글로벌 IP(지식재산권)로 워킹할 수 있는 신작별 무게감과 해당 라인업별 창의적 메타와 기존 장르를 브레이크 할 수 있는 신규 게임성을 유저에게 선사하는 과정이 선결돼야한다"며 "업종내 부여가능한 최상단의 멀티플을 적용했기 때문에 향후 신작 성과가 미비하거나 메이저 신작 게임의 차별성이 부족할 경우 밸류에이션이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8.13 07:58
  • '김부장'도 게임 나올까…주인 바뀐 카카오게임즈, 독기 품었다

    '김부장'도 게임 나올까…주인 바뀐 카카오게임즈, 독기 품었다

    주인이 바뀐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있는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한다. 신작 출시 지연으로 인해 낮아진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흥행 확률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IP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외모지상주의', '입학용병', '싸움독학' 등을 연재한 박태준만화회사를 산하에 둔 법인이다. 최근 화제가 된 '김부장' IP도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IP 협업의 첫 사례로 10월 '도깨비의 세계'를 출시할 계획이다. 도깨비의 세계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웹툰으로 유명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슈퍼캣이 개발을 맡았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 체제에서 선보이는 첫 신작인 만큼 각별한 의미를 두고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흥행한 IP와의 협업은 최근 게임 업계를 관통하는 흥행 공식이다. 대표적인 곳이 넷마블로, 2024년 웹소설·웹툰

    2026.08.09 14:30
  • 카카오게임즈 덜어낸 카카오…직원 2338명·순익 90%↓"1회성"

    카카오게임즈 덜어낸 카카오…직원 2338명·순익 90%↓"1회성"

    카카오의 2분기 실적표는 겉과 속이 달랐다. 매출과 영업이익만 보면 '역대 최대'였다. 하지만 순이익은 90% 가까이 급감했고, 연결 기준 임직원 수도 1년 새 2300명 넘게 줄었다. 이유는 카카오게임즈다. 카카오가 게임 사업을 연결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실적의 비교 기준과 비용 구조가 동시에 바뀐 영향이다. 6일 카카오는 2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2조985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9% 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새로 썼다. 영업이익률도 13.2%까지 올랐다. 반면 연결 당기순이익은 179억8000만원에 그쳤다. 전년 동기 대비 89.5%, 전 분기 대비 92.1% 급감했다. 영업이익이 늘었는데도 순이익이 쪼그라든 건 중단영업손실 1808억원과 계속사업 기준 법인세비용 1651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중단영업손실의 중심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월 라인야후 계열 특수목적법인 LAAA인베스트먼트를 대상

    2026.08.06 11:17
  • 카카오, 역대 최대 분기 실적…광고·커머스·페이 '두자릿수 성장'

    카카오, 역대 최대 분기 실적…광고·커머스·페이 '두자릿수 성장'

    카카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85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36%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영업비용은 1조8214억원으로 같은 기간 6% 늘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1조2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이중 톡비즈 매출이 6432억원으로 같은 기간 12% 증가했고, 톡비즈 광고·구독 매출액은 3999억원으로 14% 증가했다.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은 금융 업종 광고주 수요에 바탕해 20% 늘었고, 카카오톡 지면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용자 활동성 증대와 신규 상품 성과로 28% 성장했다. 선물하기, 톡딜 등 톡비즈 커머스 매출은 24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거래액은 2조7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9% 늘었다. 특히 선물하기 내 자기 구매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모빌리티, 페이 등으로 구성된 플랫

    2026.08.06 08:48
  • 카카오게임즈 2분기 매출 750억원…적자폭 10%↓

    카카오게임즈 2분기 매출 750억원…적자폭 10%↓

    카카오게임즈가 5일 연결기준 매출 50억원, 영업손실 약 230억원의 올해 2분기 실적을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 감소했고 전분기 대비 적자폭을 10% 가량 줄였다. 사업 부문별로는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1% 증가, 전분기 대비 약 20% 감소한 약 2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전분기 대비 약 4% 감소한 약 527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실적에는 기존 라이브 타이틀의 매출 하향 안정화 및 신작 공백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쳤다. 카카오게임즈는 3분기 새로운 경영체제 아래에 전반적인 사업 재정비 작업을 수행하며 미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게임 프로젝트를 면밀히 점검하는 동시에 핵심 IP 출시에 역량을 집중한다. 먼저 오는 8월 중 K-판타지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10월 중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중이다. 전략 어드벤처 RPG '던전 어라이즈

    2026.08.05 08:46
  • 바인드, 남성 커머스 '애슬러' 프로덕트 총괄에 양지영 전 쿠팡 리더 영입

    바인드, 남성 커머스 '애슬러' 프로덕트 총괄에 양지영 전 쿠팡 리더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5세 이상 남성 패션 커머스 플랫폼 '애슬러'를 운영하는 바인드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지영 전 오늘의집·쿠팡 리더를 프로덕트 총괄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지영 총괄은 SK플래닛, 카카오게임즈 등 플랫폼 기업에서 20년 이상 프로덕트 기획과 사업 개발을 담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오늘의집에서는 일본 커머스 신사업 초기 전략과 프로덕트 설계를 주도했으며, 쿠팡에서는 리테일 프로그램 팀을 이끌며 대규모 배송 운영 효율화와 수익 구조 고도화를 담당했다. 양 총괄은 애슬러의 프로덕트 조직 역할과 의사결정 구조 재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콘텐츠, 상품기획(MD), 프로덕트 조직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하나의 성장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직 명확한 표준이 없는 35세 이상 남성 패션 커머스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7.21 12:3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