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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373110 코스닥 제약
26.10.19 장마감

1,095

74 (-6.33%)

전일 1,169
고가 1,168
저가 1,090
시가 1,168
52주 최고 2,520
52주 최저 951
시가총액(억) 189
거래량(주) 78,256
거래대금(백만) 87
  •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정체에 적자 지속…"中 전략고객 공급 본격화"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정체에 적자 지속…"中 전략고객 공급 본격화"

    엑셀세라퓨틱스가 매출 성장이 정체한 가운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주력 산업인 바이오 의약품 소재 '배지'의 공급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은 200억원이 붕괴했다. 올해부터 중국 및 국내 주요 고객과 거래 확대, 신규 사업 성장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단 전략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중국 주요 바이오 관련 기업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하며 해외 공급 확대의 기틀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배지의 글로벌 공급 확대 기대감을 앞세워 2024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배지는 세포 성장 과정에서 영양분을 제공하는 바이오 의약품 소재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꾸준한 실적 성장을 예상했지만, 실제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9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109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전년 대비

    2026.07.28 15:33
  • K-바이오 5개사,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K-바이오 5개사,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지씨셀이 국내 바이오사들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 협력을 위한 'CGT 벨류 체인 얼라이언스'(CGT Value Chain Alliance, 이하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지씨셀은 엑셀세라퓨틱스, 코아스템켐온, 진메디신, GCCL(지씨씨엘)과 함께 CGT 산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GT 개발에 필요한 핵심 분야별 전문기업들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신약 개발사의 개발 및 상용화 기간을 단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얼라이언스에서 지씨셀은 CDMO(위탁개발생산)·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제조와 컨설팅을, 엑셀세라퓨틱스은 세포배양 배지를, 코아스템켐온은 비임상·독성시험을 담당한다. 진메디신의 바이러스 벡터, 지씨씨엘은 바이오분석 및 임상시험 센트럴랩을 담당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 전문 분야를 연계해 개발부터 생산, 임상시험 검체 분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

    2026.07.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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