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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373110 코스닥 제약
26.08.3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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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205
52주 최고 4,035
52주 최저 1,009
시가총액(억) 206
거래량(주) 86,790
거래대금(백만) 103
  •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정체에 적자 지속…"中 전략고객 공급 본격화"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정체에 적자 지속…"中 전략고객 공급 본격화"

    엑셀세라퓨틱스가 매출 성장이 정체한 가운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주력 산업인 바이오 의약품 소재 '배지'의 공급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은 200억원이 붕괴했다. 올해부터 중국 및 국내 주요 고객과 거래 확대, 신규 사업 성장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단 전략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중국 주요 바이오 관련 기업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하며 해외 공급 확대의 기틀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배지의 글로벌 공급 확대 기대감을 앞세워 2024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배지는 세포 성장 과정에서 영양분을 제공하는 바이오 의약품 소재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꾸준한 실적 성장을 예상했지만, 실제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9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109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전년 대비

    2026.07.28 15:33
  • K-바이오 5개사,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K-바이오 5개사, '세포·유전자치료제' 협력 체계 구축

    지씨셀이 국내 바이오사들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 협력을 위한 'CGT 벨류 체인 얼라이언스'(CGT Value Chain Alliance, 이하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지씨셀은 엑셀세라퓨틱스, 코아스템켐온, 진메디신, GCCL(지씨씨엘)과 함께 CGT 산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GT 개발에 필요한 핵심 분야별 전문기업들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신약 개발사의 개발 및 상용화 기간을 단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얼라이언스에서 지씨셀은 CDMO(위탁개발생산)·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제조와 컨설팅을, 엑셀세라퓨틱스은 세포배양 배지를, 코아스템켐온은 비임상·독성시험을 담당한다. 진메디신의 바이러스 벡터, 지씨씨엘은 바이오분석 및 임상시험 센트럴랩을 담당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 전문 분야를 연계해 개발부터 생산, 임상시험 검체 분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

    2026.07.08 10:50
  • K-바이오 '아시아 최대' 바이오재팬 출격...연휴도 반납

    K-바이오 '아시아 최대' 바이오재팬 출격...연휴도 반납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5'에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은 단독 부스를 마련,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개발사도 주요 파이프라인의 해외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에이프릴바이오, 경보제약, 엑셀세라퓨틱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은 추석 연휴인 오는 8~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에 참가한다. 일본 바이오협회가 주최해 1986년 시작된 바이오 재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 행사다. 바이오 기업과 제약사, 연구소, 투자자들이 모여 바이오 의약품·재생의료·디지털 헬스케어 등 관련 분야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참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상위 20위권 제약사 내 점유율을 확대

    2025.10.02 14:23
  • 엑셀세라퓨틱스, 세포유전자치료 시장확대 기대감…글로벌제약 러브콜

    엑셀세라퓨틱스, 세포유전자치료 시장확대 기대감…글로벌제약 러브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산업이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희귀·난치성 질환을 정복할 차세대 치료제로 각광받는 가운데, 그 핵심 기반소재인 세포배양 배지(Media)가 반도체·배터리에 비견되는 바이오 핵심 소재로 떠올랐다. 코스닥 상장사 엑셀세라퓨틱스(이하 엑셀)는 세계 최초로 3세대 화학조성배지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상장 직후 유상증자라는 이례적 행보가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급성장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가장 큰 수혜주는 배지업체━ 글로벌 CGT 시장은 2024년 11조9000억원에서 2030년 103조9000억원으로 9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포배양 배지 시장도 같은 기간 1조원에서 8조5000억원으로 급성장한다. 엑셀의 주력 제품은 셀커(CellCor) 시리즈다. 동물·인체 유래물질을 완전히 배제한 화학조성배지로, 기존 1·2세대 배지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이다. 배지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 세포

    2025.09.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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