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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바이오스펙트럼 아시아 엑셀런스 어워즈 2026' 2개 부문 수상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바이오스펙트럼 아시아 엑셀런스 어워즈 2026(BioSpectrum Asia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뉴로핏은 △메드테크 혁신 부문(Excellence in MedTech Innovation) △AI 기반 임상개발 부문(Excellence in AI-Driven Clinical Development)에서 수상했다. 특히 이번 어워즈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 등 뉴로핏의 뇌 영상 분석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메드테크 영역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ICL(Imaging Core Lab, 임상 연구용 영상 분석)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선별, 영상 바이오마커 분석, 안전성 모니터링 및 치료 효과 평가 등 신약 임상개발 과정으로 확장하고 있는 역량을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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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맞춤형 tDCS 솔루션 10개 병원 공급… 10월 비급여 적용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상급종합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 10곳에 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이하 tDCS) 솔루션을 공급하며, 8월 기준 누적 치료 2694건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뉴로핏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명지춘혜재활병원 △다빈치병원 등 의료기관 10곳에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을 공급했다. 특히 상급종합병원부터 회복기 재활병원까지 다양한 의료기관에 해당 솔루션을 공급하며, 누적 치료는 5월부터 청구가 시작되어 378건에서 6월 860건, 7월 1757건, 8월 2694건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제품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은 지난해 4월 뇌졸중으로 인한 손가락 운동 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손가락 운동 기능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되었으며,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Neurophet tES LAB)'과 경두개 전기자극(tES) 기기인 '뉴로핏 잉크(Neurophet innk)'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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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주, 인공지능 모멘텀 계속…쓰리빌리언 23%↑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 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 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 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 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 66%) 오른 8410원이다. 씨어스는 7%대, 딥노이드·온코크로스·셀바스헬스케어는 6%대, 드림씨아이에스·제이엘케이는 5%대 강세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1% 상승 마감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기대감으로 주간 상승률을 12% 이상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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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산업부 혁신제품 지정… 공공의료 사업 확대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상반기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공공성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은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초기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조달과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간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혁신제품 구매 목표제 등 다양한 공공조달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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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글로벌 무대 오르는 K-바이오, AAIC서 알츠하이머 공략 실마리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이달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에 나선다. 세계 최초의 경구용 질환조절 치료제 도전 품목부터 글로벌 대형사와 협업 중인 플랫폼을 적용한 자체 신약, 혈액 기반 조기 진단 등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 공략 실마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와 뉴로핏, 일리미스테라퓨틱스, 피플바이오 등은 오는 12일(현지시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 참가해 보유 파이프라인 및 진단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알츠하이머협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AAIC는 해당 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술대회로 꼽힌다. 특히 후기 임상 데이터와 장기 추적 결과가 다수 발표돼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뿐 아니라 파킨슨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도 함께 다뤄지고 있다. 올해 국내 참가사 중 가장 관심을 모으는 기업은 아리바이오다. 세계 최초의 질환조절용 경구제를 노리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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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AAIC 2026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공개
뉴로핏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이하 AAIC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를 선보인다.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또한 부스 전시를 통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와 함께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을 공개한다. 뉴로핏은 AAIC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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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싱가포르 래플즈병원에 '뉴로핏 아쿠아' 공급
뉴로핏은 싱가포르 래플즈병원(Raffles Hospital)과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MRI(자기공명영상)를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의 신경 퇴화 질환에서 관찰되는 뇌 위축과 백질의 변성을 수치화해 사용자 맞춤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한 뉴로핏 아쿠아는 래플즈병원에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공급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품 이용 건수가 확대될 경우 뉴로핏의 매출 성장세가 한층 가시화될 전망이다. 래플즈메디컬그룹(Raffles Medical Group) 산하의 핵심 의료기관인 래플즈병원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민간 종합병원으로, 아시아 전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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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도 볕 든다…AI 정부 지원 ↑, 국민성장펀드 '1호' 등장 가시권
정부가 인공지능(AI) 육성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의료 분야에도 훈풍이 불 조짐이 감지된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의료 AI 지원에 나서며 사용 기회가 한층 확대됐다. 국민성장펀드 추천 기업에 제약·바이오와 함께 의료기기가 물망에 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루닛, 뉴로핏, 제이엘케이 등 다수의 의료 AI 기업이 선정됐다. 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올해에만 142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부가 각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고 평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의료 AI에 대한 관심은 씨어스, 뷰노, 에이아이트릭스 등 '환자 안전' 분야에 집중됐다. 심정지·패혈증을 조기 예측할 수 있어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 동시에 비급여 사용이 원활해 의료기관이 사용하는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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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기기, 글로벌 시장 진입 속도…"美·日 주요시장 점유율 확대"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 잇따라 해외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수술 현장에서 사용되는 시술 기구를 비롯해 치매 영상 분석에 쓰이는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성과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의료 시각화 솔루션 기업 메디씽큐는 최근 미국 대형 헬스케어 업체 박스터 그룹 자회사 시노비스 MCA와 3D(3차원) 수술 시각화 솔루션 제품 '시야'(SHIYA)의 독점 공급·유통 계약을 맺었다. 박스터는 시야를 자사 브랜드(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로 도입, 미국·유럽 등 약 100개국 시장을 공략한다. 시야는 의료진 수술 피로도를 낮추고 수술 정밀도를 높인 미세수술용 플랫폼이다. 메디씽큐는 대만·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서도 시야 솔루션 독점 공급 계약을 맺는 등 해외 사업 외형을 키우고 있다. 소화기 내시경 시술기구 개발사 파인메딕스는 지난달 초 미국 의료기기 유통업체 GI 매트릭스와 자사 기관지 초음파 내시경 시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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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 4곳에 '뉴로핏 아쿠아 AD' 공급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상급종합병원 4곳과 치매 치료제의 처방, 치료 효과 및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뉴로핏은 △서울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충남대학교병원에 뉴로핏 아쿠아 AD를 공급했으며, 국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뉴로핏 아쿠아 AD의 공급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뉴로핏 아쿠아 AD는 MRI(자기공명영상) 및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 분석해 항아밀로이드 항체 치료제 투약 전반에 걸친 정밀한 뇌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다. 항아밀로이드 항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치료제 처방 적격성을 판단하고, 투약 중 치료제로 인한 부작용을 모니터링하며 투약 후에는 치료제 투약 효과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키순라(성분명 도나네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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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국제 정보보안 인증 'ISO 27001 및 27701' 획득
뇌 질환 진단·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뉴로핏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701'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의료영상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및 프라이버시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뇌 MRI(자기공명영상)·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 기반 의료AI 솔루션과 이미징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사업 등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보호 역량과 책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ISO 27001은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관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보유하거나 처리하는 정보 자산의 보안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한다. 정보보호 정책, 접근통제, 위험평가, 침해사고 대응 등 전반적인 보안 운영 체계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ISO 27701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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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ASNR 2026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공개… 美 시장 진출 속도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제64회 미국 신경방사선학회(이하 ASNR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ASNR 2026은 뇌·척수 등 중추신경계 질환 분야의 영상 기술 및 임상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국내외 전문의 및 연구자들이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뉴로핏은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를 선보인다.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와 함께 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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