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10,325
125 (1.23%)
-
툭 하면 사이드카...롤러코스피에 발 돌린 서학개미, 결제액 4배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업황 우려에 따른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와 원화 강세가 맞물리며 미국 대표지수 중심으로 자금 이동이 가속화됐다고 분석했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은 25억9604만달러(약 3조80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달 순매수금액 6억3296만달러의 약 4배에 달하는 수치다. 앞서 4월과 5월은 각각 4억6892만달러, 9억3976만달러 순매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달 연속 순매도 흐름을 보이다 6월 순매수로 전환한 뒤, 이달 들어 매수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부활은 국내 증시 부진과 맞물려 있다. 이달 들어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일 기준 각각 1785.86포인트(21%), 167.96포인트(18%) 급락했다. 이 과정에서 시장 안정화 조치인 서킷브레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도 곧 회의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장을 계속 지켜볼 수 없어요. 배당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알아서 현금 흐름을 창출해준다는 매력도 있습니다." 15년차 배당주 투자자 '리치노마드'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배당주 투자자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올 직원을 고용한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배당주가 상승장에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최근 상장한 월 배당 ETF(상장지수펀드)는 상승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월배당을 준다"며 "지수 커버드콜, 테마·지수 커버드콜, 테마·개별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치노마드는 경제적 자유를 좇아 40세에 10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50세가 되기 전에 회사를 벗어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졸업을 앞둔 미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 중 장래 계획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