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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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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사이드카?" 멀미 나는 '롤러코스피'...개미들, '여기'로 피난

    "또 사이드카?" 멀미 나는 '롤러코스피'...개미들, '여기'로 피난

    국내 증시가 급격한 변동성 장세를 보이면서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분배금을 통해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고, 변동성이 커질수록 오히려 더 높은 분배금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2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개월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이 가장 높은 ETF는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으로 22.55%를 기록했다. 수익률 상위 10위권에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12.50%)과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8.23%) 등도 이름을 올렸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콜옵션(정해진 가격에 기초자산을 살 권리에 대한 계약)을 매도해 그 대가로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이를 분배금 재원으로 활용하는 상품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상위권에도 커버드콜 ETF가 포진했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전일

    2026.07.22 17:20
  • 코스피 떨어져도 "난 돈 벌었다"...수익률 '15%' 찍은 커버드콜 [ETFvsETF]

    코스피 떨어져도 "난 돈 벌었다"...수익률 '15%' 찍은 커버드콜 [ETFvsETF]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분배금을 얻을 수 있는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초지수와 콜옵션 전략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상품도 있는 만큼 투자 전 이를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TIGER 200커버드콜' ETF의 이날 기준 한 달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5.88%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커버드콜 ETF 21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과 'TIGER 200커버드콜OTM'은 각각 수익률 15.01%와 5.88%를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 200 지수는 10.69% 하락했으나, 관련 커버드콜 ETF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 해당 ETF들이 하락장에도 수익률을 낸 것은 커버드콜 ETF 자체 특성 덕분이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매도(콜옵션)해 얻은 이익을 배당금

    2026.07.09 06:00
  • 급등락하는 증시에 개미 피난처 '고배당ETF' [ETFvsETF]

    급등락하는 증시에 개미 피난처 '고배당ETF' [ETFvsETF]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장기화하면서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 중 미국에 투자하는 상품은 전쟁 발발 이후에도 수익을 냈지만, 국내 고배당 ETF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장기 수익률은 국내 고배당 ETF가 더 높았다. 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는 68개다. 이 중 지난달 31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로, 수익률 7.6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P500 지수가 0.79% 상승한데 그친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률이다. 이 ETF는 지난 1월27일 상장했다. 미국 시가총액 상위 300위 내 우량주 중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예상 배당 수익률이 높은 상위 20종목을 골라 투자한다. 액티브 ETF인 만큼 펀드매니저가 배당 삭감 위험이 있거나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은 덜어내고, 이익이 개선되는 종목

    2026.04.02 06:00
  • "리브랜딩 통했다"…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리브랜딩 통했다"…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한화자산운용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 리브랜딩 이후 이뤄낸 성과다.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은 1년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성과가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덕분에 지난해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PLUS 200' 등은 순자산이 조단위로 늘어났다. 특히 한화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규모 고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를 중심으로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 'PLUS

    2026.02.12 10:54
  •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

    2025.1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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