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10,285
25 (0.24%)
-
"K-ETF도 수출한다"…국내 운용사, 해외 시장 공략 이어져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ETF(상장지수펀드)를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로 국내 주식 등 한국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출시하거나 국내에 출시한 ETF를 현지화해 상품화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성공한 ETF 운용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찾겠다는 전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다음 달 2일 아부다비 증권거래소(ADX)에 ETF 2종을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이 지난해와 올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ETF들을 교차 상장하는 방식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PLUS ETF'의 투자전략과 노하우를 담은 ETF를 수출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이 지수사업자로서 PLUS ETF의 투자전략과 노하우를 담은 지수를 만들고, 현지 운용사가 ETF를 운용하는 '화이트 라벨링' 방식을 활용한다. 지난해 2월 미국 현지 운용사인 미국 익스체인지 트레이디드 컨셉트(ETC)와 손잡고 뉴욕증권거래소에 'KDEF'(티커명)을 출시했다. KDEF는 'PLUS K방산'을 기반으로 만든 ETF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받는다"…원유ETF·관련주 들썩
미국과 이란의 재충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원유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와 주식들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한 상황인 만큼 앞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KODEX WTI원유선물(H)' ETF의 상승률은 16.16%를 기록했다. 원유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TIGER 원유선물Enhanced(H)' ETF의 상승률도 14.76%에 달했다. 해당 ETF들이 상승한 것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다시 불거져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라디오 채널 '휴 휴잇 쇼'에 출연해 "오늘 밤에도, 내일도 (이란을) 세게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같은 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이제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알려질 것이며, 공정성 차원에서 모든 화물 운송에 대해 20%의 비용을 보상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IC
-
美 이란 공습에 치솟는 유가…ETF로 투자해볼까?[ETFvsETF]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원유와 가스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원유와 가스 관련 ETF는 9개다. 이 중 원유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는 4개이고, 나머지 5개는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9개 상품 중 순자산이 가장 큰 ETF는 전날 종가 기준 773억원을 기록한 KODEX WTI원유선물(H)이다. 이어 △KODEX 미국S&P500에너지(합성)(순자산 404억원) △KIWOOM 미국원유에너지기업(288억원)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249억원)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222억원) △TIGER 원유선물Enhanced(H)(212억원)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206억원)순이다. RISE 미국천연가스밸류체인과 TIGER 원유선물인버스(H)의 순자산은 100억원 미만이다. 순자산 규모가 작을 경우 거래량이 적을 수 있고, 상대적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