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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티빙 주간 1위 달성...'100일의 거짓말' 첫 주 진입
이준혁 주연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티빙 10월 1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 14일 티빙(TVING)은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주간 시청 데이터를 집계한 10월 1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10월 첫째 주 주간 콘텐츠 순위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차지했다. 지난 8일 최종회가 공개된 가운데, 종합 및 드라마 차트 정상을 동시에 휩쓸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지난 9월 10일 공개된 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이현균, 하율리, 박보경 등 극을 이끈 주요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이에 지난 13일 tvN에서 방송된 최종회(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월화드라마 편성 기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전주 종합 2위·드라마 2위에서 각각 한 계단씩 올라서며 두 부문 왕좌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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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1~3년마다 CI 바꾸는 유효기간제 검토"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해킹)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CI(연계정보) 관리에 대해 "1~3년마다 CI를 바꾸는 유효기간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CI는 온라인에서 특정한 개인을 식별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전자정보로 일명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린다. 김종철 위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CI 유출 대책에 대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당시 129만명분 CI가 유출됐고 올해는 티빙(TVING) 1324만건을 포함해 1년 사이 CI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된 곳만 7곳"이라며 "어떤 사이트를 가입하든 같은 CI를 쓰기 때문에 한 번 유출되면 곳곳에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묶는 열쇠가 돼서 매우 심각한 결과를 낳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문제는 CI 값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꿀 수 없다면 소비자가 쓰지 말아 달라고 할 수도 있어야 한다"며 "한 유출 피해자가 가입한 기업 6곳에 CI 처리 정지를 요구하자 일부 기업은 회원 탈퇴를 시켜버리거나 탈퇴하라고 안내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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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티빙 주간 콘텐츠 6주 연속 1위 독주 [공식]
'신병4 : 사보타주'가 6주 연속 티빙(TVING) 주간 콘텐츠 1위를 차지했다. 7일 티빙은 9월 5주차(9월 28일~10월 2일)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종합 및 드라마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6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신병4'는 지난 9월 29일 최종회(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에서는 부대 통폐합과 기존 생활관 멤버들의 이별, 새 신병 등장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기간 중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신병4'는 최종회에서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2%의 시청률을 기록,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민호, 남태우, 이상진, 이정현, 김희수, 이충구 등 원년 멤버들과 시즌3에 합류했던 오대환과 김요한, 이번 시즌 뉴 페이스로 합류한 이현균과 이원정 등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 특유의 공감대 가득한 연출력이 '신병4'의 시청 재미를 다채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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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열기 잇는다!' KBL 10개 구단 비시즌 비하인드 담은 티빙 예능 '큽털기' 공개→'농떼르만' 출연
2026-2027 KCC 프로농구가 막을 올린 가운데, 10개 구단의 비시즌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티빙 스포츠 오리지널 예능이 팬들을 찾아간다. KBL은 공식 스포츠 예능 '농떼 위장수사 <큽털기>'의 1·2화를 지난 5일 공개했다고 다음 날인 6일 밝혔다. 지난 3일 새 시즌 개막에 발맞춰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팬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구단 안팎의 숨은 이야기를 조명한다. 첫 회와 2회의 주인공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창원 LG 세이커스다. 방송에는 개막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린 선수단의 훈련 현장부터 팀 분위기, 팬들이 궁금해하던 비시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담겼다. '농떼 위장수사 <큽털기>'는 농구 전문 유튜버 농떼르만이 10개 구단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을 전달하는 포맷이다. 매주 월요일 2회씩 총 10회에 걸쳐 'TVING SPOR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며, 3·4화는 오는 10월 12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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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에 고개숙인 CEO·임원들, 추가보상 대책 주문엔 "…"
LG유플러스와 티빙(TVING), 강남언니, 듀오, 배달의 민족, 토스페이먼츠 등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통신사·OTT(온라인 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업체가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들 회사 관계자들은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조사 은폐 의혹 등에 대한 국회 질의에 대해 잇따라 사과하면서도 추가 피해보상 대책에 대해선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오후 질의에선 최근 발생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 기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질의가 진행됐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주희 티빙 대표 △김정훈 우아한형제들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 △ 임한욱 토스페이먼츠 대표 △홍승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대표 △박수경 듀오 대표를 앞으로 불러냈다. 이 의원은 티빙 계정 유출 사고와 배달의민족 고객정보 유출, 토스페이먼츠 이상징후 감지 실패, 강남언니 이용자 민감정보 유출, 듀오 회원 프로필 유출 문제를 각각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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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역대급 흥행에 해외 시장 확대...시즌5 향한 기대감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최종회에 담긴 에피소드는 시즌5의 귀환을 암시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지난 29일 최종회(12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렸다. '신병4'는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5. 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안방극장 간판 '군텐츠'로 자리를 더 확고히 했으며, 경쟁력 있는 시즌제 드라마의 힘을 보여줬다.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과 대본을 집필한 윤기영, 김단 작가 그리고 기획을 맡은 KT스튜디오지니, 편성 채널 ENA까지 '흥행 재미'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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