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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월요일도 야구 한다! 오후 7시 이천서 KT-LG 퓨처스리그 격돌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24일 오후 7시 이천에서 KT와 LG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날 경기는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LG는 이번 시즌 86경기 44승 41패 1무 승률 0. 518로 북부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며 순위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정팀 KT는 85경기에서 38승 46패 1무 승률 0. 452로 남부리그 5위를 기록 중이다. LG는 기동력을 앞세워 승부한다. 팀 도루 107개로 퓨처스리그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김주성이 팀 내 도루 1위(19개)로 그 중심을 지키고 있다. 득점 연결도 확실하다. 특히 김성진이 타율 0. 315 54타점으로 북부리그 타율·타점 모두 3위에 오르며 해결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KT는 균형 잡힌 타선으로 LG에 맞선다. 김민석, 박성준, 유준규 등이 나란히 3할 타율을 유지하며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강민성이 장타율 0. 537로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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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6위' 에르난데스 "압박해 질식시켜줄게", 11위 호드리게스와 고향 캘리포니아서 격돌 [UFC]
"압박해 질식시켜주겠다. " UFC 미들급(83. 9㎏) 랭킹 6위 '플러피'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가 11위 '로보캅' 그레고리 호드리게스(34·브라질)와 고향 캘리포니아에서 격돌한다. UFC는 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1 센터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는 새크라멘토 이웃 동네 더니건 출신의 에르난데스와 그에 맞서는 호드리게스가 책임진다. 홈에서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에르난데스(15승 3패 1무효)는 "마치 꿈만 같은 일"이라며 "15살 때부터 꿈꿔왔는데, 마침내 새크라멘토에서 메인 이벤트를 치른다니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반면 적진에서 홈팬들의 일방적 응원을 받을 에르난데스에 맞서는 호드리게스(19승 6패)는 "여긴 그의 고향이고, 내 고향이 아니니 내겐 부담이 없다"며 "부담은 에르난데스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언 터틀' 박준용을 꺾은 바 있는 두 선수의 대결이다. 에르난데스는 2019년 박준용의 UFC 데뷔전 상대로 나서 2라운드에 아나콘다 초크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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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박준영 vs 울산 나가, KT 김정운 vs 상무 송영진' 오늘(17일) 2026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개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17일 오후 7시 익산과 울산에서 펼쳐진다. 익산에서는 상무와 KT가, 울산에서는 한화와 울산이 맞대결을 펼친다. 익산 상무-KT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울산 한화-울산전은 tvN SPORTS, TVING을 통해 각각 생중계된다. ▶ 상무 vs KT 익산에서는 남부리그 5위 KT와 북부리그 1위 상무가 맞대결을 펼친다. 홈팀 KT는 이번 시즌 82경기 35승 46패 1무 승률 0. 432을 기록 중이다. 원정팀 상무는 77경기에서 48승 29패 승률 0. 62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선발로는 KT 김정운과 상무 송영진이 마운드에 오른다. KT 김정운은 이번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1. 90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KT에 입단한 김정운은 데뷔 시즌부터 1군 경기를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이번 시즌에도 1군 5경기에 구원 등판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 이에 맞서는 상무 송영진 역시 만만치 않은 실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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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MVP 노하우 안방에서 듣는다! KBO 유소년 육성 콘텐츠 '크레레' 15일부터 공개
한국 KBO 리그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를 맞춘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KBO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레레는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과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기회를 확대한다.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전 KIA 타이거즈 투수이자 현 TVING SPORTS 해설위원인 윤석민이다. 윤석민 해설위원은 KBO 통산 398경기 77승 75패 18홀드 86세이브, 평균자책점 3. 29, 1270이닝 1072탈삼진을 기록한 투수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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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
인플루언서 박현지(28)가 욕설이 담긴 게시물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했다. 박현지는 지난 11일 SNS에 일본 지도를 올리며 "아 X발 내내 시부야에 있다가 힘들어서 호텔 들어와서 쉬다가 이제 슬슬 돈키호테 갈려고 지금 검색했는데 시부야밖에 없음. XX 이게 무슨 X같은"이라고 적었다. 지도에는 일본 유명 저가샵 돈키호테를 검색한 내역과 박현지 현재 위치가 담겼다. 돈키호테 매장이 좀 전까지 머물던 시부야 지역에만 있었다는 사실을 호텔로 돌아와서야 깨달아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박현지는 해당 게시물을 비공개 계정에 올리려다가 실수한 듯 빠르게 삭제한 뒤 한 의류 매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ㅎㅎ;"라고 적어 민망함을 내비쳤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친구인 줄 알았다", "갑자기 친근함이 확 느껴진다", "현실적이다", "이게 더 호감"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현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영한 TVING 연애 리얼리티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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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불 나와" 최두호, 9월 UFC 331서 10년 만에 '랭커 복귀' 도전... 조슈아 반 VS 판토자 플라이급 타이틀전 재대결
'슈퍼보이' 최두호(35)가 랭커 진입에 도전하는 UFC 331의 대진이 확정됐다. 최두호는 다음달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격돌한다. 최두호는 지난 5월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을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둔 뒤 경기 후 옥타곤 인터뷰에서 다음 상대로 "핏불, 핏불. 핏불과 한 번 싸우고 싶다"고 어필했다. 패트리시오 핏불은 페더급 15위로 랭커 진입을 위해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선수다. 2016년 11위까지 올라섰던 최두호가 이번에 핏불을 이기면 정찬성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국인 랭커가 된다. 정찬성은 한국 파이터 최고인 3위까지 올라선 뒤 2023년 8월 은퇴했다. 핏불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종합격투기(MMA) 통산 46전 37승 9패를 기록 중인 핏불은 UFC에선 1승 2패로 경력이 부족하지만 UFC 다음 가는 종합격투기 단체 벨라토르에서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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