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세상 떠난 父 빚 11억…강예원, 대신 갚으려 살던 집까지 내놨다
배우 강예원이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아버지 빚을 갚기 위해 살던 집을 매물로 내놨다. 강예원은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요즘 집이 안 팔린다"고 말했다. 한때는 빨리 현금을 마련해 빚을 갚고 싶은 마음에 조급했다고도 털어놨다. 당분간은 어머니 집에서 지낼 계획이다. 그는 대학 시절 살던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며 "20년 만에 컴백홈"이라고 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4월 부친상을 당한 뒤 아버지가 남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6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아버지가 남긴 빚이 10억~11억원에 달한다며 "빚이 있다는 걸 사망하시고 알게 됐다. 너무 어렵고 모르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당시 강예원은 아버지 회사 직원들의 체불 임금도 언급하며 법적 책임 여부와 별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여배우 보며 현타"…한그루, '60→41㎏' 극단 다이어트
배우 한그루(34)가 출산 후 체중을 20㎏ 가까이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배우 강예원 유튜브 채널에는 '관리광 강예원이 인정한 관리광! 한그루 집에 플라잉 요가가 있다고?'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한그루 집을 방문해 "아기 둘 엄마가 대식가인데도 47㎏을 유지하는 비법이 궁금해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그루는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며 필라테스 기구가 있는 방으로 강예원을 안내했다. 플라잉 요가를 좋아해 자격증까지 땄다는 한그루는 기구를 거실에 설치한 뒤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강예원은 그런 한그루 엉덩이를 만지며 "여기에 뭐 맞았나.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한그루는 최근 낙상 사고를 당한 강예원을 위해 플라잉 요가 기구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한그루는 "출산하고 나서부터 계속 부종이 쌓여있는 느낌이라 플라잉 요가와 마사지로 계속 풀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그루는 "아기 낳고 살 뺄 시간이 없었다. 육아하고 집안일하기 바빠 계속 60㎏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강예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강예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