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AAA 2026', 인기상 투표 오늘(4일) 시작...'별들의 전쟁' 개막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최고 영예 중 하나인 인기상 투표가 시작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100% 글로벌 팬들의 손으로 결정되는 'AAA 2026' 인기투표가 9월 4일 포문을 연다. 'AAA 2026' 인기투표는 △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그룹 가수 △여자 그룹 가수 △남자 솔로 가수 △여자 솔로 가수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 한 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가요계를 빛낸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트로피 쟁탈전을 벌일 전망이다. ◆ '스타폴'서 예선행 40팀 가린다…9월 4일 오후 3시 1분 스타트! 투표의 첫 관문인 '사전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폴(STARPOLL)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9월 4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
권은비, '개콘'서 재판 중 변호사 교체 요구→숨겨둔 연기력 공개
가수 권은비가 '개그콘서트'에 피고인으로 출석해 변호사 교체를 요구했다. 오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는 '서머퀸' 권은비가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한다. 권은비는 '여름 여신, 가을에 나온 죄'로 '공개재판'에서 재판을 받는다. 권은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BU)'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검사 박성호는 "우리가 기대한 것은 '서머퀸'의 모습"이라며 가을에 컴백한 권은비에게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변호사 정범균은 '온몸'으로 권은비 변호에 나섰다. 하지만 권은비는 오히려 변호사 교체를 요구했다고. 권은비 변호에 나선 정범균이 과연 어떤 변호를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권은비는 자신의 장기를 묻는 질문에 '이행시 개인기'를 보여준다. 특히 관객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시제를 받아 이행시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권은비는 숨겨둔 연기력도 뽐낸다. 그는 "너 어제 뭐 먹고 잤어?"라는 대사를 분노, 조롱, 슬픔, 플러팅, 사투리 총 다섯 개 버전으로 소화한다.
-
[단독] 권은비, '개콘'서 재판 받았다...'공개재판' 출석한 '섹시퀸'
가수 권은비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했다. 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지난 2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은비는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인으로 등장했다. 권은비는 무대 등장부터 방청객(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권은비는 '공개재판'에서 박영진, 박성호, 박준형, 정범균 등에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내면서 방청객들에게 크고 작은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권은비는 이번 녹화 현장에서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홍보도 했다고. 방청객들의 열띤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권은비가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에서 펼친 활약은 오는 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권은비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한다. 권은비는 '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타이틀곡 '데자부'는 단조로운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드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스코 팝 트랙이다. 권은비의 색다른 모습이 담겼다.
-
[더벨]'신사옥 준공' RBW, 대규모 투자길 열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비더블유(RBW)가 '광진 신사옥' 준공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사옥 건립에 투입한 자금이 회계상 '건설중인자산'으로 묶여 있었다면 이제는 업무 효율성에 보탬이 되는 '유형자산'으로 전환됐다. 신사옥이라는 대형 유형자산이 생겼다는 것은 새로운 실물 담보를 확보했다는 의미와도 같다. RBW가 향후 최소 수백억원대의 투자를 과감하게 단행할 수 있는 힘을 갖추게 됐다는 얘기다. 신사옥 건립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도 불식시켰다는 평가다. ◇신사옥 완공 '건설중인자산→유형자산' 21일 업계에 따르면 RBW는 이달 서울 광진구 신사옥에 대한 최종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지하 4층·지상 12개층, 높이 57m, 연면적 2140㎡ 규모다. RBW와 주요 계열사가 모든 층을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준공으로 재무제표에도 변화가 생긴다. 지금까지 사옥 건립에 쏟은 비용이 건설중인자산으로 잡혀 있었지만 이제는 유형자산으로 바뀐다. 쉽게 말해 앞으로는 사옥 투자 효과가 하나씩 나타날 것이라는 얘기다.
-
권은비, 9월 3일 '데자부' 발매...새 얼굴 기대
권은비가 오는 9월 신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권은비 소속사 RBW는 지난 20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로고 모션을 공개하고 오는 9월 3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푸른 하늘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름을 배경으로 빛에 따라 변화하는 '데자부' 로고를 담아냈다. 맑고 청량한 감성과 내추럴한 무드가 어우러져 이목을 끌었다. 익숙한 듯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데자부'라는 타이틀이 권은비가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컴백은 권은비가 RBW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권은비의 또 다른 색깔,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권은비는 그 동안 발매한 앨범마다 자신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에 이번 신곡 발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권은비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
-
[더벨]'흑자 전환' RBW, 현금보유고 3배 늘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비더블유(RBW) 현금곳간이 올해 들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음원 저작인접권을 활용해 180억원의 현금을 확보한 상황에서 수익성까지 흑자로 전환하면서다.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이뤄지면 현금 여력은 더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금성자산, 6개월 만에 194% 증가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RBW의 상반기 말 현금성자산은 31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94. 1% 불어났다. 지난해 말 106억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6개월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가장 큰 이유는 저작인접권 판매 영향이다. RBW는 2분기 중 무형자산의 일종인 음원 저작인접권 일부를 180억원에 매각해 현금을 확보했다. 저작인접권은 음원을 제작해 대중에게 전달한 제작사가 갖고 있는 권리다. 저작권에 준하는 보호를 받는다. 눈길을 끄는 사실은 음원 저작인접권을 완전 매각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해당 저작인접권은 RBW가 음원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케이팝음원아이피전문유한회사가 사들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권은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권은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