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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부동산 '대박'…80억 유엔빌리지, 120억 됐다
배우 김혜수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80억원대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Waner Planet'에는 '전세 살다 아래층 80억에 매입해버린 배우 김혜수: 유엔빌리지 한남 리버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김혜수는 2023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 리버힐에 보증금 45억 규모 전세로 입주했다. 2년 뒤인 지난해에는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아래층 세대를 80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매물의 현재 시세는 120억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한남 리버힐'은 1999년에 3개동, 지상 4층, 총 32가구 규모로 조성된 유엔빌리지 대표 고급 주택 단지다. 김혜수가 매입한 집은 전용면적 260㎡ 규모로 방 4개와 욕실 3개를 갖췄다. 한강 조망권과 철저한 보안 시스템이 특징이다. '한남리버힐'은 현재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와 배우 김하늘이 보유 중이며, 배우 신민아가 결혼 전 전세로 거주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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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46·본명 신동현)이 가수 겸 배우 김민종(54)으로부터 경찰에 피소된 가운데 "별거 아니"라고 반응했다. 지난 2일 MC몽은 틱톡 라이브 방송 도중 한 BJ로부터 "안 좋은 일이 있으시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MC몽은 "고소 한 두 번 당하냐. 별거 아니다"라며 "나는 2번 고소당했는데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MC몽은 "내일 생일 파티 안 한다. 나이트나 가자. 룸 잡고 부킹이나 하자"고 말하는 여유를 보였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에서 불법도박 모임인 일명 '바둑이'가 존재한다며 연예계에서 김민종이 가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지난 1일 MC몽 고소 사실을 알리며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MC몽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1일 고소했다. 김민종 측은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2편의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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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15명 강의료 전액 내줘"…후배들 도운 미담 '감동'
방송인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하지영'에는 하하와 김원효를 초대한 하지영의 토크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영은 하하에게 "존경스럽다"며 과거 길거리 VJ로 시작해 세 아이를 둔 건실한 아빠가 된 것에 감탄했다. 하하는 "대부분 내가 이혼할 줄 알았던 거 같다"며 활동 중 구설수가 업는다는 점에 대해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없다. 내 과거 다 인정한다. 그 당시 나를 아는 사람은 대부분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힘든 순간에는 꼭 나타나는 귀인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하지영은 김혜수를 떠올렸다. 하지영은 "얼마 전에 유튜브에 '김혜수가 17년째 먹여 살리고 있다는 연예인'으로 영상들이 올라오더라"며 영상 속 연예인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지영은 "'한밤의 TV연예'가 끝나고 리포터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혼자 공부했다. 그때 김혜수로부터 '이런 강의가 있는데 들어보면 어떤 거 같아요'라는 연락이 왔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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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하지영' 하지영, 김혜수 미담 공개..."15명 강의비 전액 지원" [종합]
'유튜브하지영'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하하PD에서 조회수 올리러 왔다!!! 근데 바지를 왜 벗어요????|하하X김원효X하지영, 연예계 다 털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는 무명 시절의 설움을 함께 버텨낸 찐친 가수 하하와 개그맨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하지영이 하하, 김원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그러던 중 연예계 대표 미담 제조기 김혜수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이목을 끌었다. 하지영은 "이 일을 '한밤의 TV연예' 끝나고 그만뒀었어야 되거든요?"라면서 "제가 혼자 막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혜수 언니가 '지영 씨 이런이런 강의가 있는데, 지영씨가 들으면 되게 좋을 거 같은데, 자기 좋아할 것 같은데. 와서 한 번 해볼래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언니 너무 좋아요' '공부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영은 김혜수가 추천했던 강의가 영화, 음악 공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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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판 하나로 합친다" 가톨릭대, 경기 5자 협약 주도
가톨릭대학교가 지난 14일 교내 미카엘관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KIEL연구원,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경기도 신재생에너지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톨릭대 앵커사업단 GAIA 본부가 주관했다. 경기도의 '경기 앵커 사업'(G7 미래성장산업 육성: 초격차 산학연 얼라이언스(GAIA) 고도화)과 연계해 도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지속가능한 거버넌스를 확립, 탄소중립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사업 정보 공유 △도 단위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기 포럼·세미나·워크숍 공동 개최 △전문지식 및 실무정보 교류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매칭 지원 △공동 연구개발(R&D) 및 실증사업 발굴 등이다. 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가톨릭대는 학술·연구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 GAIA 협의체 운영을 총괄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정책 정보 공유와 공공 허브 기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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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장빼기는 없다"...추석에 정면승부 거는 '타짜:벨제붑의노래' [시네마 리포트]
"오래 사랑받는 영화는 이유가 있다. "(wlrn****) "1편을 능가하진 못했지만 누를 끼치진 않았다. "(rkrb****) "타짜2가 차라리 더 재미있다. "(jilo****) 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올라와 있는 영화 ‘타짜’ 1∼3의 관람평이다. 세 영화의 평점은 각각 9. 25점, 7. 77점, 6. 76점이다. ‘타짜’ 시리즈를 모두 챙겨본 팬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은 ‘타짜’ 시리즈는 어느덧 20주년을 맞았다. 특히 2006년 공개된 배우 조승우, 김혜수, 김윤석 주연의 ‘타짜’는 명작이자 걸작이다. 지금도 유튜브 쇼츠로 가장 각광받으며 끊임없이 노출되는 콘텐츠다. "버릴 장면, 버릴 대사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래서 오는 9월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하는 ‘타짜:벨제붑의 노래’의 어깨가 무겁다. "추석엔 타짜"라는 명제를 증명하는 동시에 영화 명가라 불리는 CJ E&M의 자존심이 걸린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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