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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1부] '명신산업, 대한광통신' 명예의 전당 갈 종목은?
▶▶▶ 투자의 참견 ▶ 이용준 어드바이저 이용준 PICK ▶멜콘(총점 11점) *15점 만점 -15일 신규 상장, 반도체 공정용 환경제어 장비업체 ▶명신산업 (총점 12점) *15점 만점 -자회사 美나스닥 상장 철회 및 테슬라 로드스터 시연 ▶ 아이린 어드바이저 아이린 PICK ▶에이치브이엠(총점 12점) *15점 만점 -스페이스X에 우주 발사체용 소재 공급 ▶대한광통신(총점 12점) *15점 만점 -코히어런트 및 美 광통신주 반등 따른 기대감 ▶▶▶ 최종 PICK 종목 ▶ 이용준 어드바이저 명신산업(009900) -자회사 美나스닥 상장 철회 및 테슬라 로드스터 시연 -매년 영업익 흑자, 우량한 재무구조 보유 -거래 대금 동반한 상승, 외국인 매도 vs 기관 매수 ▶ 아이린 어드바이저 대한광통신(010170) -코히어런트 및 美 광통신주 반등 따른 기대감 -2Q 영업익 및 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낙폭과대 구간서 메이저 수급 유입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주혁 머니투데이방송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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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용인갑 '윤재복' 임명…회의장 나간 양향자 "與보다 나은 점 보여야"
국민의힘이 19일 최고위원회에서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당협위원장)에 윤재복 전 경기도당위원장의 신임 경기도당위원장 임명을 의결했다. 결선 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 오류에 반발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보다 나은 정당이 되고 싶다면 경선룰이 공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회의장을 떠났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에서 윤 전 위원장을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8일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투표에서 일부 책임당원에게 ARS 전화가 발신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재투표를 결정했다. 그러나 당초 경선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던 양 최고위원이 투표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와 전국 사고당협 전면 재선거 요구에 나서면서 지도부 간 공개 충돌을 빚었다. 비공개회의에서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격해지는 가운데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양 최고위원이 결선 투표 설명회에 불참함에 따라 윤 전 위원장을 용인갑 조직위원장 후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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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투자 우려에 기술주 충격… 광통신주 주가도 '우수수'
광통신주가 1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뉴욕 증시에서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우려가 재차 점화되며 기술주가 급락한 여파가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자람테크놀로지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90원(3. 16%) 내린 1만197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빛샘전자(2. 45%), 대한광통신(2. 40%), 라이콤(2. 27%), RFHIC(1. 69%), 빛과전자(1. 39%), 머큐리(1. 34%), 성호전자(1. 11%) 등 동반 하락 중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엔비디아가 1. 43%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1. 93%), 아마존(-1. 87%), 구글 모회사 알파벳(-2. 47%), 스페이스X(-1. 74%),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3. 72%), 테슬라(-2. 13%) 등 대다수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 83% 급락했다. TSMC(-2. 28%), 브로드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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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불법 코인거래소 27곳 웹사이트 '접속 차단'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27곳의 인터넷 웹사이트 접속이 차단된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그동안 FIU가 접속 차단을 요청한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의 인터넷 사이트 중 현재 운영 중인 총 27곳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두차례 심의를 거쳐 국내 접속차단(이용해지 포함)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의 애플·구글 앱에 이어 인터넷 사이트도 막힌다. 차단된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쿠코인(Kucoin), 멕시(MEXC), 페멕스(Phemex) 등이다. FIU 관계자는 "그동안 FIU가 방미심위와 노출 차단 방안을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며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행위는 그 자체가 특금법상 불법행위에 해당하는 만큼 피해가 확인되기 전이라도 해당 정보를 조기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가상자산사업자로 적법하게 영업하려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등 요건을 갖춰 FIU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고 가상자산 사업을 영위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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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株 강세…AI 데이터센터 초고속망 수요 증가 효과
국내 일부 통신장비 종목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증설 기조에 따라 초고속 광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13. 97%) 증가한 57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같은 시각 이노인스트루먼트(4. 71%), 한국첨단소재(5. 04%), 코셋(4. 00%), 현대에이치티(1. 85%), 대한광통신(1. 57%) 등이 강세다. 통신장비 종목의 강세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관련 부품 소비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 이에 따른 업체들의 수익 성장을 기대한 것이다. 지난달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광통신 기업 코닝의 대형 공급 계약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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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탈환한 코스피, 美 고용지표·삼전실적 변수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했다. 연휴를 앞둔 2일 상승 마감한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다음주 국내증시 주요 변수로 꼽힌다. 미국 장기채·국제유가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나타내는 종목을 위주로 오르는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 39포인트(0. 46%) 오른 7003. 74에 마감했다. 전일 2% 가까운 상승세를 보인 후 2거래일째 올랐다. 명확한 상승 모멘텀 없이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7000선을 회복했다. 지난 9월23일 이후 5거래일 만의 '7000피 재탈환'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날 밤 발표 예정인 미국의 9월 고용보고서를 1차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고금리 부담을 상쇄할 신규 모멘텀이 없어서 관망세가 지속됐다"며 "9월 고용보고서에서 고용 둔화가 확인될 경우 미국채 금리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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