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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독립군 여정 함께한다..'100일의 거짓말' 출연 [공식]
신예 박정연이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에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박정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단아한 미모를 겸비한 매력적인 배우 박정연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외유내강의 구국단 일원 김명남 역을 맡아 일제강점기,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여정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 분)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이자 김태웅(박진영 분)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된다. 박정연은 극 중에서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이 속한 항일단체 구국단의 일원 김명남 역을 맡았다. 김명남은 특별한 사연을 품고 구국단 일원이 되어 독립운동을 물심양면으로 조력하는 인물이다. 박정연은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에 독립을 염원하는 뜨거운 가슴의 김명남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리며 전작과는 확고히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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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서 밤 10시까지 그늘막 친다…야간 여가공간 확대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11개 한강공원에서 그늘막 사용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최근 한강밤핑 시범 운영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졌다. 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 배달존도 추가 설치해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 지난달 한달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는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 야간 체류는 실제 소비로도 이어졌다. 지난 1~21일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168개 상권, 31개 업종, 5만70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4개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3298억원에서 올해 3492억원으로 194억원(5. 9%) 증가했다. 여의도(7. 9%)가 가장 크게 늘었고, 뚝섬(4. 9%)·망원(4. 5%)도 뒤를 이었다. 외국인 카드매출의 성장세는 더 가팔라 369억원에서 518억원으로 149억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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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조선총독부서 애틋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과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첩보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애틋한 설렘을 선사한다. tvN 새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2일 경성역에서 처음 마주친 이가경(김유정)과 김태웅(박진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벌이는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이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게 되는 이가경 역을,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아 호흡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이가경은 우아한 양장을 입고 태연하게 신사의 지갑을 훔친다. 화려한 차림과 달리 손때 묻은 한복을 입고 살아가는 그의 목표는 돈을 모아 미국으로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거부하기 어려운 제안을 받은 뒤 통역생 금서희로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하며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 김태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냉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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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진선규, 1932년에서 시작되는 운명적 인연과 서사
김유정 주연의 '100일의 거짓말'이 캐릭터 스틸 공개로 첩보 로맨스의 출발을 알렸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27일, 본격적인 이야기의 서막을 여는 '1932년 경성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를 비롯해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도현, 김인권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이 본 방송에서 펼쳐질 전개, 극적 재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써 내려갈 5인의 첫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다섯 사람의 운명적 인연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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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톱 3… 29일 日 국립경기장 입성
JYP Ent. 의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 3에 안착했다. 26일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이달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29일 자(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 주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주 연속 최상위 3위권에 안착한 성과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유럽 주요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차트와 오스트리아 'O3 톱40 롱 플레이 차트'에서 14일 자에 이어 21일 자까지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이번 앨범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최초, 최다 기록을 추가했다. 발매 첫 주 미국 내 음반 판매량 36만9000유닛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판매고를 경신했다. 2022년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로 빌보드 200 1위에 처음 오른 이래 신보까지 '9개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그룹 사상 최초의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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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만명 즐긴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9~10월 매주 일요일 열린다
서울시는 다음달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8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하반기 잠수교를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 5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관광객은 647만여명에 달한다. 올 가을에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한 시간 늦췄다. 내년 하반기 잠수교 전면 보행화를 앞두고 '차 없는 잠수교' 형태로는 마지막 축제다. 9월에는 물총놀이, 대학생 동아리 공연, 가을 운동회, 추석맞이 세계 각국 전통공연이 이어진다.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총 800명이 참여하는 '잠수교 워터워즈' 물총놀이가 2회 열리며,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해야 한다. 대학생 동아리들이 기획한 버스킹·케이팝 댄스·풍물 공연과 마술 체험,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 등 '뚜뚜게더 X 서울 동아리ON'도 현장 신청으로 진행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훌라후프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잠수교 가을 운동회'가 총 5회 열리며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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