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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한소희·나나 사는 '46억' 빌라 보더니…눈물 왈칵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경기 구리시 아파트와 고급 빌라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경기 구리에 현빈·손예진 부부와 박진영,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구리 아치울마을의 고급 빌라를 방문했고 서인영은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나 여기서 살고 싶다"며 감탄했다. 해당 빌라는 전용면적 약 62평에 테라스 약 12평을 갖춘 곳으로, 공인중개사는 매매가가 46억5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매매가를 들은 후 "너무 살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 것 같다"며 "진짜 가슴이 아프다"고 아쉬워했다. 이후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진짜 현타가 온다"며 "눈물날 것 같다"고 했다. 제작진이 "뭐가 제일 후회되냐"고 묻자 그는 "모든 게 다 후회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렸다"며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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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5000만원"...한다감, 손예진·이민정 거쳐 간 호화 산후조리원 입성
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머무는 고급 산후조리원을 공개했다. 손예진과 이민정 등 유명 배우들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으며 2주 이용료는 최대 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지난 16일 SNS에 "회복 기간이라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출산한 아들의 이름도 공개했다. 그는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됐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라며 "늦은 나이에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신생아 아들과 함께 머무는 산후조리원 내부가 담겼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과 미역국 정식 등 식사도 공개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프리미엄 시설로 알려졌다.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이용료는 약 12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앞서 손예진과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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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트리마제 58억에 팔고 60억 새 집으로…현빈·손예진과 이웃
배우 서강준이 성수동 트리마제를 매도하고 삼성동 고급 빌라 '상지리츠빌 카일룸'으로 이사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와 이웃이다. 26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은 서강준이 지난해 여름 서울 광진구 성수동에서 강남구 삼성동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전했다. 그간 살던 성수동 트리마제를 58억 원에 매도하고, 60억 원에 상지리츠빌 카일룸을 사들였다. 2012년 지어진 1개 동짜리 고급 아파트다. 층당 한 세대씩, 총 13세대로 사생활 보호가 잘 돼 있다. 최상층을 제외한 기본 세대는 침실 4개, 욕실 4개 구조로 전용면적 287㎡(약 86평형) 규모다. 이곳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월세로 거주 중이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세븐틴 디에잇도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3번 출구 일대에는 송혜교, 김희철, 현빈-손예진, 규현, 혜리, 서장훈 등 연예인들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 경기고등학교 뒤편에는 32가구 규모의 붉은 벽돌 고급 단독주택 단지가 있다. 대기업 오너 일가와 연예인들이 거주해 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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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한선화, 욕망 깃든 발칙 연기...전 세계 매료
한선화가 '스캔들'의 보는 재미를 높이는 욕망 깃든 발칙한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한선화가 욕망이 어우러진 발칙한 연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뽐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가운데 한선화는 극 중 딸을 사대부 대감집에 시집보내려는 분희 역을 맡아 한층 넓어진 연기력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연초전을 운영하는 장사치이자 딸 소옥(신윤하 분)을 북촌에 입성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냈다. 단순히 딸을 위해 움직이는 어머니가 아닌 자신의 욕망과 딸에 대한 애정 더 나아가 장사꾼의 계산적인 면모, 때로 발칙함까지 더한 유려한 완급 조절로 캐릭터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조씨부인 앞에서 절절매다가도 은은하게 압박해 가는 분희의 면면을 밀도 있게 완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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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포핸즈'·월화는 '신병4',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2위 기염 [iZE 포커스]
'포핸즈', '신병4 : 사보타주'가 5주 연속 화제성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며 '화제의 TV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2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4주차(9월 21일~9월 27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했다. '포핸즈', '신병4'는 8월 4주차부터 이번 9월 4주차까지 5주 연속 각각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두 작품은 화제의 OTT 드라마 넷플릭스 '들쥐'와 '스캔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등과 SBS 금토드라마, MBC 금토드라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와 주말드라마 등을 제치고 화제성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5주 연속 스타들이 즐비한 작품의 공세 속에서도 화제성 톱2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한 '포핸즈', '신병4'다. 특히 '신병4'는 올해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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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그 얼굴 CG였어?"...손예진도 깜짝 놀란 이 장면
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CG(컴퓨터 그래픽)를 활용해 20대 시절의 얼굴을 재현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 공개된 웹 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스캔들'에 출연한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해 MC 유병재, 조나단과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유병재는 극 중 손예진과 지창욱의 어린 시절 얼굴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물었다. 손예진은 "어릴 때 얼굴은 CG로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재와 조나단은 "CG 티가 나고 어색해야 하는데 몰랐다", "진짜 어린 느낌이었다"고 놀라워했다. 손예진은 현재 모습으로 촬영한 뒤 과거 작품 속 얼굴을 참고해 젊은 시절의 모습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예를 들어 영화 '클래식' 속 모습에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모습은 진짜 20대 때 모습 같다' 싶었다. 그게 되게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곤충과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을 위해 촬영에 사용된 누에 5마리를 가져와 나방이 될 때까지 키운 일화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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