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남편인 가수 문원과 함께 부부 상담을 받은 후기를 전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편에게 처음 털어놓은 진짜 속마음. 부부상담 받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부부 상담에 나선 신지·문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지는 두 사람의 화법이 다르다며 "성향이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하다"고 상담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신지는 "저는 밖에서 에너지를 100% 쓰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걸 좋아한다"며 "그런데 남편은 제가 무기력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문원은 "아내가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면 반가워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요즘 들어 무기력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지는 "저는 밖에서 있었던 일을 남편에게 전하지 않는다"며 그 이유로 문원이 신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문원은 신지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곡을 써주는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주고 싶다고. 그러나 신지는 "남편이 코요태나 제 개인적인 음악 활동에는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
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그룹 코요태 신지가 볼이 움푹 꺼질 만큼 마른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신지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움푹 들어간 볼과 가는 목선, 옷깃 사이로 드러난 쇄골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신 거 맞냐", "살이 좀 쪄야 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현재 신지는 해당 게시물 댓글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신지는 앞서 체중이 42㎏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문원과 한의원을 찾아 체성분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고, 당시 심각한 근육량 부족을 지적받았다. 검사 결과를 본 한의사는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며 근육량을 약 12㎏ 늘리고 체중도 50㎏ 초반대를 유지할 것을 권했다. 신지는 공연과 춤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였는데도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말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
'슈돌' KCM, "천사가 내려왔다면"...아내 방예원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KCM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오는 14일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9회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슈돌'에서는 가족을 이룬 지 15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리는 KCM-방예원 부부의 결혼식 풀스토리가 공개된다. KCM은 결혼식 당일 "오늘이 역사적인 날"이라며 아내와 오랜 기다림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벅찬 소감을 전한다. 그는 "결혼식 생각만 하면 심장 소리가 들린다"라며 청심환까지 복용할 만큼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아내 방예원도 "나 진짜 떨린다고! 쓰러지는 거 아냐?"라며 안절부절못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이후 KCM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방예원이 등장하자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며 감탄하면서도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 또한 이 부부의 두 딸도 엄마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한다. 본식에서는 KCM-방예원 부부의 뜨거운 눈물이 쏟아진다. 15년이 걸렸지만 결국 결혼이라는 약속을 지켜낸 KCM은 "지금까지 나와 함께 걸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 늙어가자"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
"밥 먹는데 맨발이 떡하니" "영화 장면마다 비명"…어디까지 '민폐'일까
식당에서 맨발로 다리를 꼬고 앉은 손님, 공포영화를 보다가 비명을 지르는 관객, 카페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사람. 누군가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행동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쾌한 경험이 된다. 어디까지를 '민폐' 행태로 봐야할지 기준이 모호하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국숫집에서 옆자리 손님의 맨발 때문에 불쾌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제보자는 식사 도중 옆자리 손님이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손님의 발바닥과 각질까지 눈에 들어와 불쾌했다는 게 제보자의 설명이다. 당시 손님이 다른 사람의 좌석이나 식탁을 침범했다는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제발 식당 의자에 발 좀 올리지 마라",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라"며 손님의 행동을 지적했다. 반면 "옛날에는 좌식 식당도 많았는데 그때는 어떻게 살았느냐", "슬리퍼도 신지 말라고 하겠다"는 반응도 나왔다. "남의 발을 왜 유심히 보고 사진까지 찍느냐"며 제보자의 촬영과 공론화를 문제 삼는 의견도 있었다.
-
인사처장 "면접에 구두 신으면 '또각또각' 소리 피해"…국감장 실소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 공무원 면접시험에서 넥타이와 정장 구두 착용을 금지하도록 한 인사혁신처를 향해 "겉치레 보여주기식이 정부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국정감사에서 최동석 인사처장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인사처는 이달부터 시행하는 국가공무원 채용 면접시험 과정에서 남녀 모두 정장 착용을 지양하고 넥타이와 정장 구두 착용을 금지했다. 부득이하게 정장 차림으로 면접에 참석할 경우 넥타이는 풀고 정장 구두에는 덧신을 착용하도록 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AI(인공지능) 생성 이미지를 활용해 구두에 덧신을 착용하고 면접을 보는 모습을 보여준 뒤 "공무원 시험을 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옷을 더 사야 되겠다''그냥 정장이 편하다''왜 이런 쓸모없는 짓을 하냐'는 불만이 대단하다"고 지적했다. 또 윤 의원은 인사처에서 초과근무 부정 수령 방지 대책으로 1시간 단위로 근무 기록을 입력하도록 한 점도 들며 "이게 효과가 있느냐.
-
"내겐 작아진 축구화, 네겐 커다란 꿈"... SH스포츠, 필리핀 클락서 '희망 나눔'
SH스포츠에이전시가 필리핀 현지 기업 캡틴(CAPTAIN)과 함께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했다. SH스포츠에이전시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4일 필리핀 클락에서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화 및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행사는 중고 축구화 기부 프로젝트 '세컨킥(SECOND KICK)'과 스포츠 브랜드 '하이솔(HIGHSOL)'이 동참했다. 전달된 축구화는 국내 유소년 선수들이 사이즈가 작아져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제품을 세탁해 재활용한 물품이다. 유니폼은 하이솔이 필리핀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제작해 무상 제공했다.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과 더불어 스포츠 소외계층을 돕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의미를 담았다. 문성환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는 "한국 유소년들의 축구화 기부와 하이솔의 새 유니폼 후원이 만나 필리핀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고상수 캡틴 대표는 "축구에 대한 열정에 비해 장비와 환경이 열악한 현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일회성 지원에 머물지 않고 한국과 필리핀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스포츠 나눔과 교류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신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신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