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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승환 아들 오서준 '좀 거들까요?'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강민호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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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승환 끝판대장 세리머니는 아들이 포토제닉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강민호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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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판대장 오승환, 여차하면 마운드 투입?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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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승환 '와인드업은 아들이 한 수 위'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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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전드 오승환, 부전자전 승요 출동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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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타자들 향해 돌직구…"투수 못 해서 타자 한 것"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병현이 타자들을 향한 거침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 오승환, 윤석민, 유희관이 출연한 '투수 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투수 출신 게스트들은 앞서 출연한 타자들의 발언에 반박하며 입담을 뽐냈다. MC 신동엽과 정호철이 타자들의 입장을 전하며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편하게 훈련한다'는 취지로 이야기하자 김병현은 "다들 투수를 하고 싶었는데 못 한 애들이 다 타자를 하거든"이라고 받아쳤다. 앞서 타자 출신 박용택이 투수의 훈련을 두고 "선발 투수는 개인 운동"이라고 언급한 사실도 화두에 올랐다. 이에 김병현은 "용택이는 외야에서 공부터 똑바로 던지라고 해라"라고 응수했다. 유희관 역시 "그래서 지명타자다. 공 못 던져서"라고 거들었고, 윤석민도 박용택의 어깨를 두고 농담을 보탰다. 타자들의 훈련량이 더 많다는 주장에도 반박했다. 윤석민은 야간 훈련 때 투수들이 섀도 피칭과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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