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대 KIA 경기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인 오승환이 아들과 함께 마운드에 올랐다. 오승환은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며 아들과 함께 시구를 진행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948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