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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과 결혼' 솔비, 이게 그 뜻?...의미심장 SNS 재조명
가수 솔비가 배우 이규한과 내년 결혼 예정인 가운데, 2주 전 그가 SNS에 남긴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내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상견례를 진행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솔비가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에 올린 글과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끄라비에서 생일을 보내는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가 펼쳐진 해변을 배경으로 분홍색 생일 파티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생일 케이크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 채 소원을 비는 듯한 모습도 공개했다. 생일을 맞은 솔비는 앞으로의 바람을 글로 남겼다.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고 결혼 후 아이까지 함께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생일을 맞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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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2027년 4월 비공개 예식" [공식]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한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15일 "솔비와 이규한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과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다. 결혼식은 2027년 4월 중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에는 본명 권지안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며 가수와 화가의 길을 함께 걷고 있다. 이규한은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우아한 가', '행복배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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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한다 "예식장 알아보는 중"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네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과거 예능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지만, 최종 커플이 되진 못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내년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의 이번 결혼 소식은 열애 중이란 사실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지만, 이규한이 솔비의 고백을 거절하며 최종커플에는 실패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의 과정을 밟고 있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약했다. 2010년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 현재까지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1년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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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결별' 남유정, 데프콘과 전 부치며..."사랑 찾고파"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남유정(35)이 공개 구혼에 나섰다. 지난 23일 방송인 데프콘 유튜브 채널에는 '데프콘, 드디어 명절을 함께 보낼 '여보(?)' 공개!'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데프콘이 시장에서 갈비탕, 잡채 등 명절 음식을 사 들고 남유정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전을 부치기 시작했다. 남유정이 "데프콘 오빠가 '조만간 밥 한번 먹자'고 했는데, 그게 우리집일 줄이야"라며 웃자, 데프콘은 "먹자고 했으면 먹어야지, 장소가 중요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데프콘은 남유정에게 "요즘 갑자기 결혼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얘길 들었다"고 했다. 이에 남유정은 "유튜브에서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주제 아래 별거 다 하고 있다. 가수 윤지성이랑 결혼정보회사도 다녀왔다"고 밝혔다. 데프콘이 "윤지성과 결혼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자 남유정은 "그건 싫다. 무슨 말이냐"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유정은 "걔(윤지성)는 자기가 몇 점 나오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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