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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임신 9개월 안 믿기는 작은 배…"중국 검색어 1위"
배우 이다해(42)가 만삭에도 작은 배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중국 상하이에 있는 이다해 집을 찾아간 장영란, 심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다해는 방송에서 상하이 집의 매매가가 약 50억원에 달하며 해당 주택에 매달 600만원을 내고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임신 9개월 차인 이다해에 대해 장영란은 "만삭이면 출연하기가 불편하다. 다른 프로그램은 다 안 나가고 우리 'A급 장영란'에서 단독 공개를 한다"며 고마워했다. 상해에 도착한 장영란은 이다해와 심진화를 만났다. 두 사람은 로비부터 으리으리한 이다해 집에 들어가며 "이국적이다"라고 했다. 유럽 정원 같은 곳에 이다해가 서자 심진화는 "화보 같다"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이다해는 패션 화보 포즈를 취했다. 심진화는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보인다"며 "배가 이것밖에 안 돼서 중국 사이트에서 1위했다"고 말했다. 이다해도 "중국에서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라고 검색어가 떴다"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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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 매출 200억' 이다해, 월세 600만원 상하이 집 공개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고급 주택에 동료 연예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유튜브 촬영을 앞두고 집 안에 걸린 그림까지 바꾼 모습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21일 사회관계망(SNS)에 "우리 언니들과 상하이에서 회동. 원래 더 오래 같이 놀아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유튜브 촬영하고 다음 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던 빡빡한 스케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방송인 장영란, 심진화와 함께 상하이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두 사람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그는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 사진을 공개하며 "언니들 울 상해집 온다고 차려본 가식적인 웰컴 디쉬(환영 음식)"라고 적었다. 이어 "영란 언니 유튜브 촬영 의식해서 그림도 바꿔 걸고"라며 촬영을 앞두고 집 안 장식까지 신경 썼다고 밝혔다. 앞서 이다해는 방송에서 상하이 집의 매매가가 약 50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고 있으며 매달 600만원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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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이다해, 중국서 일냈다…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차원이 달라"
배우 이다해가 만삭의 몸으로 중국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출연해 단 2시간 만에 약 200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여자 딴딴(중국 인플루언서)의 광군제(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 출격"이라는 글과 함께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다해가 참여한 방송은 중국 최대 쇼핑 행사 중 하나인 광군제를 기념해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 딴딴이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행사다.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입장한 이다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방송에 참여했다. 만삭의 상태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와 마른 몸매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라며 딴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며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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