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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이재용, 중동 임직원에 또 격려 선물
삼성이 중동 현지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또 한 번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중동 전쟁 등으로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인다는 취지다. 삼성은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관계사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카타르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등 중동 9개국에 파견된 관계사 임직원 730명과 현지·국내에 거주하는 이들의 가족이다. 삼성은 현지 파견 임직원들에게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만~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국내 거주 가족들에게는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만~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선물과 함께 전달한 감사 편지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각자 자리에서 보여주시는 책임감과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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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2부] SK하이닉스 vs 한국콜마 vs 삼성전자 vs 스튜디오드래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김기수 MTNW 어드바이저 단야선생 MTNW 어드바이저 ▶▶▶ 마스터의 전략 최태훈 관심주 ① SK하이닉스 - 단기 낙폭과대 따른 자율 반등 구간 기대 - 10월 말 3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 - 목표가 1,700,000원 / 손절가 1,000,000원 최태훈 관심주 ② 한국콜마 - 글로벌 자외선차단제 시장 1위 -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 처리 속도 2. 5배↑ - 2분기 영업익 50%↑…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목표가 140,000원 / 손절가 110,000원 ▶▶▶ 세 가지 시선 김기수 관심주 - 삼성전자 - 2분기 실적 검증 이후에도 충분한 가격 조정 - HBM 경쟁력 강화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 - 홍라희, 이재용 회장에 삼성전자 지분 2. 6조 증여 - 목표가 250,000원 / 손절가 190,000원 단야선생 관심주 - 스튜디오드래곤 - 경기방어주 화장품· 바이오· 콘텐츠주 관심 - 최근 대원미디어 치아카와 영화 흥행 성공 - 최근 OTT 방영 드라마들 연달아 흥행 성공 - 실적 호전과 함께 낙폭과대 가격 매력 부각 - 목표가 28,000원 / 손절가 20,000원 생방송 '여의도 투자본부 2부'는 매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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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삼성전자 지분 1.75%로 ↑…홍라희 관장 2.6조 증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받는다. 이로써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1. 58%에서 1. 75%로 높아진다. 삼성전자는 홍 명예관장이 보유 주식 1115만8000주(0. 17%)를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날 삼성전자 종가를 기준으로 증여 규모는 약 2조6000억원이다. 현재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1억521만9053주로 지분율은 1. 58%다. 이번 증여가 완료되면 보유 주식은 1억1637만7053주로 늘어나고 지분율은 1. 75%가 된다. 홍 명예관장의 지분율은 0. 98%에서 0. 81%로 낮아진다. 증여 예정일은 오는 11월 12일이다. 증여세는 증여일 전후 각 2개월간의 종가 평균을 기준으로 평가함에 따라 세액은 내년 초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단순 추산한 증여세는 약 1조5500억원이다. 아울러 이 회장은 전날 홍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718만8793주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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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2.6조 증여받아..보유지분 1.75%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2조6000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받는다. 삼성전자는 홍 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115만8000주(0. 17%)를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날 삼성전자 종가를 기준으로 증여 규모는 약 2조6000억원 수준이다. 현재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1억521만9053주로 지분율은 1. 58%다. 이번 증여가 완료되면 이 회장 보유 지분율은 1. 75%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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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삼성전자 지분 2.6조 규모 증여
삼성전자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천115만8천주(0. 17%)를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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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재용·최태원 불러 '호남반도체 외압' 물어야"…與 "정쟁 도구 삼나"
여야가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증인 채택 문제로 신경전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기업 팔 비틀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했으나 여당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의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야당이 요구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호남 반도체 산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대 현안이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에서 896조원이 호남에 투자된다"며 "올해 국가 예산 728조원을 웃도는 민간 투자 사상 최대"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 최 회장은) 투자규모와 일정, 전력과 용수 확보, 지역상생방안을 국회에서 직접 설명해야 한다. 불러서 망신주자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나경원 의원도"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의 발언 이후에 최 회장이 호남에 방문했고 입장을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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