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승무원에 짜증냈다?…최우식 "명백한 허위 사실, 법적 대응"
배우 최우식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진 이른바 '기내 갑질'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우식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경고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자신을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최우식이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
-
'1억 기부' 배우 한지민,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 위촉
배우 한지민이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가 됐다. 28일 서울대병원은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배우 한지민을 지난 23일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영화 '미쓰백'으로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연기상을 받은 한지민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했으며,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가족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며 마주한 환아들이 마음에 남아 기부를 결심했으며, 후원금은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한지민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최근 재위촉된 배우 최우식과 함께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의료 분야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지민 홍보대사는 "병원에서 만난 아이들이 마음에 남아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홍보대사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함께하고, 서울대병원 후원회의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딥노이드, 의료 AI 연구 7편 학회 채택…흉부·뇌·병리로 영역 확대
딥노이드가 흉부 영상부터 뇌 MRI, 병리까지 의료 AI 연구 영역을 확대한다. 딥노이드는 자사 연구팀의 연구 초록 7편이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정기학술대회 'KoSAIM 2026'에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오는 23~2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채택된 연구는 구연 발표 1편과 포스터 발표 6편이다. AI를 의료진의 판독과 검사 과정에 접목해 정확도와 일관성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이는 기술이 중심이다. 구연 발표에서는 비전언어 AI 기술 'GLINT'를 공개한다. 판독문 문장과 흉부 X-ray·CT 영상의 해당 부위를 연결해 학습하는 기술이다. 별도의 위치 표시 데이터 없이도 이상 소견을 판별하고 영상에서 해당 위치를 함께 표시할 수 있다. 딥노이드는 GLINT를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솔루션 'M4CXR'과 CT 관련 기술의 판독 성능과 설명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 기술로 활용할 계획이다. 뇌 MRI 분야에서는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백질 고신호강도(WMH) 병변의 분할 성능을 높인 연구를 발표한다.
입력하신 검색어 최우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최우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