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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운명"...K-사극 마니아 "'연모' 보고 울어"[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가 한국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와 엄마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울의 관광명소인 북촌으로 향했다. 평소 한복을 입은 관광객이 많은 북촌이지만, 야노시호 모녀의 화려한 한복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각국의 관광객들이 놀라며 야노시호를 바라보자, 야노시호는 극 외향인 성격을 발휘하며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먼저 다가갔다. 야노시호 모녀 덕분에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 북촌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온 야노시호 모녀는 집 앞 커다란 택배상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는 사위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해 보낸 것. 상자 안에는 성게, 산낙지, 개불, 바위굴 등 신선한 해산물부터 1 한우까지 한국의 산해진미 식재료가 가득했다. 추성훈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장모님. 제가 한국에 같이 못 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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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모친에 "추성훈 변했다" 불만...현실 답변 '폭소'
모델 야노시호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남편 추성훈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와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 나들이에 나섰다. 카페에 들러 빙수를 먹던 가운데 야노시호는 "근데 전화가 없다. 아까 추성훈한테 문자 보냈는데 확인도 안 하고 전화도 절대 안 한다"며 추성훈에 불만을 토로했다. 앞서 야노시호가 싱가포르에 간 추성훈에 안부 인사차 전화했으나, 받지 않은 것. 야노시호는 "바쁜 건 좋은 일이지만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모친은 "그러나 추성훈을 선택한 건 너 아니냐"고 현실적인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바뀐 스타일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추성훈 변했다. 예전에는 좀 소박했다. 액세서리도 전혀 안 하고 줄곧 흰 티만 입었는데, 화려한 사람이 되어버렸다"고 했다. 야노시호의 모친은 "화려한 게 잘 어울리긴 한다"고 반응했고 야노시호는 "요즘 추성훈 얼굴도 변했다"며 "사랑을 많이 받으니 빛나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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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51세 남편' 추성훈 11월 경기..."마지막 도전, 아름다울 것"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오는 11월 경기를 앞두고 있는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추성훈은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각종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산해진미 식재료들을 준비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사위 고마워"라고 말하며 미식을 즐겼다.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엄마에게 "엄마는 딸이 국제결혼한다고 할 때 왜 반대하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당시 어떤 마음이었는지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야노시호 엄마가 딸의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일본의 톱 모델이었던 야노시호와 달리 추성훈은 무명의 운동선수였던 상황. 이에 둘의 열애설에 '미녀와 야수'라는 타이틀이 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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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에…"재혼 카드 남아 있어"
방송인 김구라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모델 이혜정, 전 유도선수 조준호,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라디오스타' 한 번 나오기도 쉽지 않은데 두 번째로 나오면서' 어느 정도 인정받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한 번씩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예능 욕심을 냈다. 김구라는 "장수 예능 '뭉쳐야 찬다'가 종영하면서 마음이 허전하겠다"고 하자 이형택은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정 출연 예능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두 개는 욕심인 것 같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이형택은 주로 영상을 보고 반응하는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용감한 형사들' 같은 거 하고 싶다"고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많은 사람이 다 노리는 거다", "편한 거 하려고 한다", "쉬운 거 생각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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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방송 최초 똑닮은 母 공개…"20대 때 많이 울어" [종합]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자신과 똑 닮은 엄마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올해 100세인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모녀는 서로를 위한 음식을 만들고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나눴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시청률 2. 2%를 기록했다. 전회(3. 1%)보다 0. 9% 하락했다. 처음 방송에 출연한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의 나이에도 맑은 혈색과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매일 거울을 보며 웃는다는 엄마에게 야노시호는 "엄마는 꼭 해바라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엄마는 "시호 할머니도 성격이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며 모녀의 밝은 성격이 할머니에게서 이어졌다고 전했다. 주방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묻어났다. 야노시호는 한식을 자주 접하지 못한 엄마를 위해 고추참치순두부찌개를 끓였고, 엄마는 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집밥 반찬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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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엄마 73세 맞아?…169㎝·동안 미모 '감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50)가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50세가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일본 도쿄 루프톱에서 초호화 생일파티를 연 야노 시호는 "생일 파티에 친구 100명을 초대했다"며 "남편은 한국에 일이 있어서 못 왔다. 그래서 비용을 다 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을 향해 "감사합니다"라며 얼굴에 하트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17세에 모델로 데뷔해 33년간 톱 모델로 활동해온 야노 시호는 "지금 가장 행복하다. 일을 더 하고 싶다. 3~5년은 좀 더 힘내서 오래 일하고 싶다. 50살도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야노 시호의 어머니 야노 사나에가 등장했다. 백발에 환한 미소, 목소리가 딸 야노 시호와 똑 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어머니의 자기 소개에 야노 시호 역시 "날 보는 것 같다"고 반응했다. 73세인 야노 시호 어머니는 키 173㎝의 딸과 비슷한 169㎝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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