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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혜련X서경석→전유진·마이진, '불후-여의도 챔피언스 특집' 출격
'불후의 명곡'에 조혜련, 서경석, 홍경민, 윤태화, 나태주, 최진희, 전유진, 마이진, 신성 등이 출격해 여의도를 뒤흔들 불꽃 튀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30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11월 9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여의도 챔피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불후'의 녹화는 여러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노래 고수'가 무대에서 경쟁을 펼친다. 여의도를 뒤흔들 고수들의 한판 승부가 이어진다. 태진아X이수연, 조혜련X서경석, 홍경민X하도권X김준현, 윤태화X남승민, 박민수X하루, 나태주X성리가 팀으로 출격한다. 또한 최진희, 이창민, 전유진, 신성, 마이진은 솔로로 나서게 됐다. 이번 출연자 중 서경석과 조혜련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1996년 방송된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울엄마'에서 조혜련과 서경석은 모자로 호흡을 맞추며 바 있는 두 사람. 이번 '불후'에서 첫 듀엣 무대를 꾸밀 두 사람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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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만 '문화 메이트', 쥬크박스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 후원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은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 지원 프로젝트 '문화 메이트'를 통해 쥬크박스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고트만은 (사)한국소극장협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매월 공연을 선정해 후원하며, 소극장 공연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공연 전 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올해 고트만이 후원하는 마지막 작품인 만큼 신중한 선정 끝에 후원을 결정했다.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는 배우들의 무대 뒤 삶을 소재로 열정과 꿈, 사랑,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대중가요와 트로트, 팝, 샹송, 동요,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음악을 엮은 쥬크박스 뮤지컬로, 세대를 넘어 폭넓은 관객층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배우 최대성이 프로듀서와 극작, 연출을 맡아 작품을 이끌며, 배우 최대철은 13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그룹 프리스틴 출신 예하나도 주인공 류보라 역으로 뮤지컬에 데뷔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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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구워야죠"...광명 붕은우, 방송 출연 쿨하게 거절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붕어빵 판매자 '광명 붕은우'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3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이모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개설하고 누리꾼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씨는 지난 22일 "안녕하세요. 광명에서 붕어빵 굽는 청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라며 "스레드 계정을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인사했다. 해당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3400명을 모았으며, 게시물 조회수는 120만회를 기록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씨의 방송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 누리꾼이 "미스(터)트롯 한다던데"라고 묻자 이씨는 "제의만 왔어요. 붕어빵 구워야지 노래 언제 부르겠습니까"라고 답했다. 방송 출연 제안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장은 붕어빵 판매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만 어떤 프로그램에서 제안했는지, 구체적인 출연 논의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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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 오늘(23일) 발매...새로운 음악 매력
가수 손빈아가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손빈아는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나 그대를'을 발매한다. '나 그대를'은 TV CHOSUN에서 제작하는 첫 트로트 앨범이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역대 TOP7 가운데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손빈아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나 그대를'과 더블 타이틀곡 '애인합시다'를 비롯해 성인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총 7곡이 수록됐다. 손빈아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이 담겼다. 타이틀곡 '나 그대를'은 애절한 멜로디와 현악기 선율이 어우러진 발라드 트로트 곡이다. 곁에 없는 존재를 마음에 간직한 채 살아가는 그리움을 표현했다. 또한 더블 타이틀곡 '애인합시다'는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댄스 트로트 곡이다. 가볍고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돌적이면서도 귀엽게 고백하는 모습을 담아 '나 그대를'과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수록곡 '사나이블루스'는 손빈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평생 홀로 자식을 키우며 살아온 아버지에게 바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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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손가락 잘리면 보험금 얼마냐" 안성훈父, 극단적 고민한 사연은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았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안성훈은 과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손가락을 다쳤을 때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을 알아보라고 했던 절박한 대화를 떠올리다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42회에서는 안성훈이 15년 지기 절친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성훈은 과거 넉넉했던 가정형편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한순간에 어려워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안성훈은 "내가 시흥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3학년까지 있었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아버지가 가스 판매 사업을 하셨고 어머니는 낚시용품점을 하셨다"고 설명했다. 당시 안성훈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상당히 여유로운 생활을 했었다. 안성훈은 "아파트랑 주택이 2채나 있었고 차가 넉 대나 있었다"며 "엄청 떵떵거리며 잘 살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낚시터 사업에 뛰어들면서 가정형편이 급격하게 기울었다. 안성훈의 아버지는 당시 유행하던 낚시터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고 사업이 잘 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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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미스터트롯' 상금 전액으로 부모님 대저택 '플렉스'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미스터트롯' 우승 상금 5억 원으로 부모님에게 집을 마련해 드리고 외제차까지 선물한 효도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42회에서는 안성훈이 15년 지기 절친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성훈은 송가인과 자신의 부모님을 초대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안성훈과 송가인은 같은 소속사에서 데뷔해 오랜 무명 시절을 함께 보낸 사이로 15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송가인은 안성훈의 부모님이 여러 음식을 챙겨온 모습을 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송가인은 "(지금 사는) 집이 성훈이가 상금으로 산 집이 맞냐"며 안성훈의 효도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안성훈은 '미스터트롯' 우승 당시 받았던 상금을 언급했다. 안성훈은 "미스터트롯 상금이 5억 원이었다"며 "그걸 받아서 부모님 집부터 장만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집이 없었다"며 부모님을 위해 가장 먼저 주거 공간을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집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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