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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 다함께 손잡고 '부산행'
수능 출제위원이란 신선한 소재로 궁금증을 낳은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의 주연 배우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 및 이용재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 지었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한민국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를 위해 40일간 봉인되는 출제 본부에 얼떨결에 합류하게 된 지방 소도시 국어 교사 맹보람이 오탈자도 시비도 없는 "문제없는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미션 코미디. '수능, 출제의 비밀'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오는 10월 관객들과 첫 만남을 앞두고 있다. 영화의 주역 4인방 이선빈, 유재명, 김영민, 전석호와 영화를 연출한 이용재 감독이 부산영화제서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용재 감독과 네 명의 배우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화려한 첫인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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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데...손예진VS현빈, 부부끼리 'OTT 진검승부' 승자는? [IZE 진단]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화합하는 추석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지만 이 집안은 대대적으로 ‘부부 싸움’을 한 판 벌일 기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양대 산맥인 넷플릭스와 디즈니 의 신작 주인공을 맡아 대리전을 치르는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나란히 신작으로 돌아왔다. 포문은 현빈이 먼저 열었다. 지난해 공개돼 그에게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까지 안겼던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되며, 지난 9, 16일 각각 2부씩 총 4부까지 베일을 벗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23일 나머지 2회를 확인할 수 있다. 연휴를 맞아 ‘몰아보기’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에 맞서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8부작 ‘스캔들’은 18일 전편이 공개된다. 손예진과 현빈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얽히고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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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신생 기획사 스튜디오 뷰티크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한예리가 신생 기획사 스튜디오 뷰티크(STUDIO VIEWTYQUE)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스튜디오 뷰티크는 18일 “독보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한예리 배우와 동행하게 돼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예리는 스튜디오 뷰티크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한다. 스튜디오 뷰티크 측은 “한예리 배우가 그간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한예리 배우의 작품 세계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용을 전공하던 중 단편영화를 통해 연기에 발을 내디딘 한예리는 영화 ‘코리아’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해무’, ‘최악의 하루’, ‘춘몽’, ‘더 테이블’, ‘봄밤’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각기 다른 결의 인물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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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인턴', 놀란 꺾고 이틀째 정상…'오디세이' 또 최저 [박스오피스]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인턴'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감독 김도영)은 지난 17일 하루 4만 6,155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8,721명이다. '인턴'은 개봉 첫날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독주를 끝낸 데 이어 이틀째 정상을 유지했다. '호프' 이후 50일 만에 한국 영화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안기고 이틀째 선두를 지킨 가운데 개봉 첫 주말 관객 동원에도 관심이 쏠린다. 로버트 드 니로·앤 해서웨이 주연의 동명 미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턴'은 한국 정서에 맞게 재해석됐다. 젊은 CEO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이날 3만 9,365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96만 848명이다. 이번 주 내내 개봉 후 일일 관객 최저치를 찍으며 흥행 속도가 둔화한 가운데 1,100만 관객까지 약 4만 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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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 성수 팝업에 3일간 4300명 몰렸다
푸치코리아가 전개하는 바이레도는 지난 10일 서울 성수동에서 오 드 퍼퓸 퓨쳐 메모리즈 출시를 기념한 팝업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수혁과 임시완, 전소미, 더보이즈 주연, 김소현, 이종원, 트와이스 나연,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프로듀서 그루비룸 등이 참석했다. 지난 11일 일반 관람을 시작한 팝업에는 첫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약 4300명이 방문하며 신제품과 브랜드 체험 공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번 팝업은 내일의 기억이 될 오늘의 순간이라는 퓨쳐 메모리즈의 메시지를 향과 빛, 움직임이 결합된 공간으로 구현했다. 메인 공간 THE IMPRINT에서는 방문객의 움직임에 따라 빛과 형태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현재의 경험이 미래의 기억으로 남는 과정을 표현했다. THE MEMORY에서는 블랑쉬와 모하비 고스트,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 집시 워터, 발 다프리크 등 바이레도의 대표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의 중심인 퓨쳐 메모리즈는 퍼퓨머 쿠엔틴 비쉬가 조향한 오 드 퍼퓸으로, 그린 노트에서 플로럴 향과 깊은 바닐라로 이어지는 향의 변화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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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주연 '별 볼일 없는 인생', 비플릭스 통해 재조명
최근 배우 정가은이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그의 과거 출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방송과 예능에서 보여준 친숙한 이미지와는 다른 정가은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별 볼일 없는 인생'이 주목받고 있다. 영화·드라마 OTT 비플릭스(BFLIX)는 정가은 주연의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이 자사 집계 화제성 지표에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별 볼일 없는 인생'은 죽음을 앞둔 주인공 '이선'이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를 담은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영화다. 정가은은 이선 역을 맡아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다시 마주한 인물의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현재 '별 볼일 없는 인생'은 비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개봉 이후 시간이 흐른 작품이 비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되며 새로운 시청자들과 만나면서 작품을 향한 관심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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