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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배우 한가인(44·본명 김현주)이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27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이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주식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4시간의 강의가 끝난 후 "계좌를 공개하려 한다"며 "SK하이닉스 25주가 있고 평단 152만원이다. 최근에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100주가 있고 평단 24만원이다. 신일전기는 59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가 "포트폴리오를 너무 잘 짰다. 실적이 좋은 쪽만 골라서 샀다"고 칭찬하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준 종목들"이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최근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지 않았냐"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금을 내야 했다. 주식을 다 팔고 세금을 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그쪽(학생 자리)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 (알려 달라)"라고 말하며 한가인의 투자 전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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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자유부인인데" 연정훈, 통금 때문에 '억울'…무슨 일?
연정훈이 한가인은 유튜브를 통해 '자유부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신혼 시절부터 통금 시간이 점점 앞당겨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8화에서는 오만석과 연정훈, 찬희, 이탁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연정훈의 출연에 김신영은 "대한민국 3대 도둑 중에 가장 큰 대도가 연정훈"이라며 미녀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이 "연정훈이 생각하기에 3대 도둑 중에 가장 큰 대도는 누구냐"고 묻자 연정훈은 "당연히 나"라고 인정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 이상민은 "가인 씨는 정훈이한테 반했대?"라고 묻자 연정훈은 "반하진 않았대"라면서도 "노는 사람으로 봤나봐. 오해가 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은 있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연정훈은 "인터뷰에서 봤는데 영어를 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하더라. 사촌 동생이랑 통화하는 모습을 잠깐 봤었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한가인의 유튜브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요즘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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