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의 '화진, 엔저가 수혜가 될 수 있는 자동차 관련주'입니다. 한 연구원은 화진이 일본 완성차향 매출증가와 다음해 국내 신차 출시로 향후 실적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진은 자동차용 내장재인 우드그레인과 메탈빛 플라스틱의 표면처리를 하는 업체입니다. 우드그레인은 국내 시장의 60% 가량을 점유하며 메탈플라스틱용 IPE코팅(금속 또는 화합물을 진공상태에서 가열, 증발시켜 증발한 입자를 피도물에 피폭 후 얇은 막을 형성시키는 표면처리 기법)은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고서는 화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7%, 1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본 완성차향 매출비중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33%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화진이 일본 완성차 업체로부터 창출하는 이익은 올해부터 국내 완성차 업체향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강성원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사진)의 '유엔젤, 브라질에서 들려오는 컬러링'입니다. 강 연구원은 유엔젤에 대해 브라질 통화연결음 서비스가 투자포인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이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44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유엔젤은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지만 브라질에서의 호실적 등을 바탕으로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 베스트리포트_150141.pdf 올해 유엔젤의 브라질 통화연결음 서비스(RBT) 매출액은 60억원으로 전년대비 445% 성정할 전망이다. 가입자 7000만명에 달하는 현지 통신사업자 TIM과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1분기 RBT 서비스 가입자는 약 170만명으로 전년 동기(46만명) 대비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RBT사업에 대해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인프라웨어를 다룬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골리앗 추월할 모바일 시장의 다윗'입니다. 인프라웨어의 주사업은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 인프라웨어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OS·게임·전자책 등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 연구원은 소프트웨어 산업은 R&D(연구 개발) 후 상용화 시점부터 고마진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창조경제 동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오피스(안드로이드용)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58%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인프라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PC 기반 OS(운영 체제) 및 오피스 시장 과점 수혜와 유사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인프라웨어의 오피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5.7% 증가한 454억원, 2014년에는 70.5% 늘어난 77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올해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백산, 플립커버 케이스 시장 확대 수혜'입니다. 정홍식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국내 1위의 합성피혁 전문기업인 백산이 스마트폰 플립커버 케이스 시장 확대의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백산은 스포츠 신발, 자동차 시트, IT부품 등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합성피혁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IT부품과 자동차 시트용 합성피혁 시장 진출에 잇따라 성공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IT용 합성피혁 제품의 매출액이 2010년 20억원에서 올해 약 400억원으로 큰 폭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백산은 스포츠 신발, 자동차 시트, IT 부품 등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합성피혁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0년 IT 부품용, 2011년 자동차 시트용 합성피혁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단기적으로는 IT 부품용 합성피혁 시장이 큰 폭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영증권 한승호 연구원의 'SHOWBOX in China'입니다. 한 연구원은 미디어플렉스가 오는 7월 배급하는 '미스터 고'가 1973년 정창화(鄭昌和) 감독이 연출한 한·중 합작영화 '죽음의 다섯 손가락(天下第一拳)'에 이어 40년만의 한-중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영화 한류(韓流)의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한 연구원은 영화 배급사들이 이제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13억 중국 인구를 대상으로 영화를 투자 및 배급하기 시작했다는 큰 흐름을 짚어내는 한편, 중국의 영화시장 현황과 한국영화의 수익배분 구조 등을 꼼꼼히 설명하며 영화의 인기를 실제 실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풍부한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영화배급사들도 좁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13억 인구를 대상으로 영화를 투자, 배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2월부터 중국정부가 수입영화의 쿼터를 종전 대비 70% 확대, 수출이 과거보다 용이해졌다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한병화 현대증권 스몰캡팀장(사진)의 ‘AJ렌터카, 저금리 시대 본격적인 재평가 시작될 것’입니다. 오는 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한 연구원은 저금리 기조에서 AJ렌터카의 성장성에 주목했습니다. 렌터카 사업의 특성상 신차구입을 위해 대규모 차입이 필요한데 최근 차입금리 급락으로 사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됨에 따라 레버리지 확대로 사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AJ렌터카의 목표주가를 종전 1만2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 AJ렌터카의 경우 신차구입을 위해 대규모 차입이 필요한 사업 특성상 2012년말 약 4300억원의 순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차입금리 급락으로 사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상장전 AJ렌터카의 회사치 차환금리는 연 6~7% 수준이었으나 올 3월에는 3.8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사진)의 '2G 패러독스. 비워야 채운다'입니다. 최근 LTE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주요 통신업체 마케팅 패러다임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연구원은 2G 서비스를 종료하고 LTE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는 KT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KT는 2G 서비스를 종료한 뒤 LTE서비스를 시작하느라 경쟁사보다 상용화가 6개월 늦어진 상황입니다. KT는 LTE 점유율 25.9%로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이 가입자 모집에 가장 유리한 시점이라고 김 연구원은 지적했습니다. KT는 이동통신 3사 가운데 스마트폰 고객 비중이 35%로 가장 높아 LTE 가입자를 늘리는 데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 ☞리포트 원문보기 지난 3월 말 기준 KT의 LTE 가입자는 507만 명으로 시장 점유율 25.9%에 업계 3위에 머물고 있다. 전체 이동전화 시장에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3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신승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지주로 전환되면 정말 회사는 개선되는가?'입니다. 신 연구원은 지주회사 전환이 주가 측면이 아닌 실질적으로 경영지표나 실적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지주회사 전환으로 자회사의 기업 가치와 경영실적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됐고 특히 ROA(총자산순이익률)과 순이익에서 개선 효과가 명백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이에 따라 "일반회사가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경우 긍정적인 기대 형성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본시장에서는 지주회사 전환의 주가 측면 중심의 분석이 다수였고 아직 경영지표와 실적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한 사례가 거의 없었다. 이론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할 경우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거나 각종사업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공통 관리비용이 감소하는 등의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보고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우리금융 - 기업 구조조정 영향이 가장 큰 은행지주' 입니다. 서 연구원은 최근 STX그룹 등 대기업의 구조조정 본격화가 우리금융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그는 우리금융이 민영화 이슈 재부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을 종전 '시장수익률 초과'에서 '시장수익률'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 요약. 보고서 원문보기(우리금융 - 키움증권 서영수) 우리금융의 1분기 순이익은 213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비해 부진하다. 우선 NIM(순이자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35bp(0.35%) 하락해 우리은행의 이자순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4% 감소했다. 기업 구조조정 여파로 대손비용이 같은 기간 25% 증가한 것도 실적부진의 원인이다. STX 그룹에 대한 추가충당금 479억원 등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증가가 대손비용 증가의 주 요인이었다. 우리금융은 적극적 비용절감 노력으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6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대교, Q 증가로 프리미엄 자격 확보'입니다. 여기서 'Q'는 '물량(Quantity)'를 의미합니다. 교육업종에 대한 불안한 시선이 존재하지만 허 연구원은 대교의 총 학습지 과목수가 올 하반기 들어 개선되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올해 대교의 영업이익이 개별기준 50%, 연결기준 75% 수직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동안 회사측이 진행해 온 전방위적인 포트폴리오 확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베스트리포트_150301.pdf 대부분의 교육업체는 학령인구 감소, 사교육 경감 정책 등으로 수요 감소가 불가피하다. 하지만 대교는 '물량'의 증가로 프리미엄 자격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대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7300원에서 93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대교는 2005년 토론/논술 학습지 '솔루니', 중국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2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원의 '시장을 이기려면 최선호주에 집중해야' 입니다. 조 연구원은 주요 대형 건설사의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시각은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면서 단기보다는 중기적 시각으로 최선호주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략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 연구원은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면서 최선호주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꼽았습니다. 이는 연간 당기순이익의 우상향 추세를 감안한 탑픽 추천으로 주요 대형사의 전반적인 적정 밸류에이션 레벨 다운을 염두에 둔 투자전략이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주요 대형사의 최근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시각은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낙폭과대는 해당 업체들의 추세적인 실적악화 및 국내외 발주시황 부진 전망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가 되지 못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단기보다는 중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상구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의 ‘엔화약세, 한일 유틸리티 기업점검’ 입니다. 김 연구원은 과거 엔화 약세 시점에 일본 전력사의 실적이 악화됐던 경험을 근거로 당분간 일본보다 한국 전력회사의 성과가 더 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 약세로 에너지 수입 물가가 오르면서 전력요금이 급등에 전력 소비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 이후 원전 가동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에너지가 상승은 전력사 수익에 타격을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한일 전력사를 향한 외국인 동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최근 15년간 엔화약세 시기의 전력소비 증가는 환율과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연료비 연동제 및 엔화약세에 따른 전력요금 급등이 전력소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엔/달러 환율이 94엔달러 이상으로 약세를 보일 경우 전력소비는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는데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