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주리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시장환경 개선 + 내부 체질강화 = 이익성장 기대가능'입니다. 보고서는 인구통계학적 변화, 신정부 복지정책, 미디어 사업부문의 성장 등 기업 내외부 환경 변화를 통해 대교를 균형있게 분석했습니다. 손 연구원은 "2014년을 기점으로 초등학생 인구감소세가 개선되고 유아보조금 대상이 확대되면서 학습지 사업부의 과목 감소폭이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올해로 도입 4년차를 맞는 러닝센터에 대해서는 "러닝센터의 매출 비중이 늘면서 판매 수수료가 절감되고 초기 감가상각 비용이 해소되면서 점진적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손 연구원은 대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8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인구통계학적 추세상 지난해는 전 학령인구가 마이너스 성장률로 들어서는 시기여서 교육업체 실적이 전반적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2013년 콘텐츠, 콘텐츠, 콘텐츠 그리고 대박'이라는 엔터테인먼트(음악) 관련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국내 엔터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의 선전에 이어 올해를 기점으로 중국 공연 시장에서 성장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에스엠의 경우 올해 일본 외 지역 공연 스케줄에 중국 일정이 처음으로 포함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며 특히 슈퍼쥬니어의 2013년 ‘슈퍼쇼5’ 일정에는 남미 관객 20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에스엠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김창권 대우증권_134238.pdf 미래창조과학부 신설로 대표되는 현 정부의 콘텐츠 산업 육성 의지는 확고해 보인다. 정부는 저작권 등에 대한 이해관계 조정과 규제 철폐, VOD와 음원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롯데삼강 - 종합식품회사로 재탄생' 보고서입니다. 지난 1월 롯데삼강은 육가공 업체인 그룹계열사 롯데햄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습니다. 백 연구원은 합병비용 발생으로 롯데삼강의 올 1분기 이익이 컨센서스(증권가 예상치 평균)에 못 미치겠지만 육가공 사업 등 신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여타 사업부문의 사업성을 자세히 분석해 설득력 있게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롯데삼강은 유지·빙과 위주의 사업을 영위하다 롯데그룹의 식품사업 성장전략에 따라 확장을 거듭했다. 2011년 11월 파스퇴르유업을 인수해 유가공 사업에 진출했고 지난해 1월에는 유지생산업체 웰가를 흡수합병해 유지사업을 강화했다. 올 1월에는 롯데햄과 합방해 종합식품회사로 재탄생했다. 1분기 롯데삼강의 매출은 3891억원으로 전년 대비 75.9%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의 '이미 블루필터 Global No.1(글로벌 넘버원)'입니다. 김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옵트론텍의 실적은 기타 스마트폰 업체들 대비 상대적으로 가장 선방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옵트론텍의 8M(메가픽셀) 및 신규 13M 블루필터 가동률은 10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2분기 블루필터 출하량은 7000만개를 넘어 아사히클래스를 제치고 글로벌 넘버원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옵트론텍의 올해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3.6% 늘어난 2802억원, 영업이익은 123% 늘어난 466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새로운 실적추정은 8M 및 13M 블루필터를 각각 1억개씩 출하해 총 2억개의 블루필터 출하량을 가정한 것이다. 올해 2분기 옵트론텍은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권해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LG상사,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입니다. 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LG상사의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46%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일회성 요인을 제회한 순이익 성장률은 31%에 달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익 정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오는 2015년까지 이뤄질 총 3조원에 달하는 신규투자에 주목했습니다. 매년 꾸준한 투자를 통해 연평균 15% 이상의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41230.pdf LG상사는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꾸준한 신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이익 정체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 연초 이후 주가가 부진하다. 투자자들이 LG상사의 실적이 안정적으로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 긍
4월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의 '삼성증권, ETF(상장지수펀드) 성장에 올라탄 삼성자산운용의 가치를 보자'입니다. 보고서는 삼성증권의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데 있어 주요 자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의 성장세를 눈여겨보자는데 집중돼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ETF 시장의 55%를 과점하고 있는데 이치영 연구원은 1)기대수익률의 하락, 2)초과수익 확보의 어려움, 3)투자비용 절감의 중요성 증가의 이유로 ETF 시장이 향후 5년 연평균성장률(CAGR) 25%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이 시장의 55%를 과점한 삼성자산운용의 가치는 재평가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은 규모의 선순환 및 선점 효과로 시장지배력은 더욱 공고해 질 전망이고, 순이익 증가율은 5년 CAGR 20%에 달할 것이다. 당국이 상반기 내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금리 인하 시 예금금리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IBK투자증권 이충재 연구원의 '낯선 것에 익숙해지기: 셰일 가스가 바꿔놓은 북미 산업 지형'입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모든 화석 연료 가격이 하락하면서 산업 지형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연료 가격이 떨어져도 매출이 유지되고 원재료 가격 하락의 수혜가 가능한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때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유, 석유화학, 유틸리티 등 화석연료를 직접 소비하는 산업은 해외 경쟁업체 대비 낮은 가격에서 나오는 원가 경쟁력을 무기로, 사상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150년 전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LoadPdf_143912.pdf 세계 주요 국가들의 에너지 관련 정책이 변화하는 방향을 따라가다 보면 해당 국가가 에너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세계 최대 에너지소비 국가 자리를 놓고 다투는 미국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황재연 NH농협증권 연구원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를 의심하지 않는다면'입니다. 보고서는 파트론의 삼성전자 모바일향 매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전면 카메라 모듈과 LDS 메인 안테나 등 주력 제품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출하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지배력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파트론에 투자하는 것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투자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삼성전자의 보급형 제품 출하 증가로 인한 저화소 메인 카메라 수요 증가는 파트론 카메라 모듈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 영업실적은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57.6% 증가한 1조2317억원, 영업이익이 56.2% 늘어난 1351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본격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진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신진에스엠, 뿌린 만큼 거둔다'입니다. 신진에스엠은 국내 최초의 표준 플레이트 제작업체입니다. 이 회사의 표준화·규격화된 플레이트는 기존 비 규격화된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홍 연구원은 작년까지 국내외 설비투자에 뿌려놓은 씨앗의 수확 시기가 올해 도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2년간 신진에스엠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66%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05419.pdf 신진에스엠은 국내에 ‘표준 플레이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창출시킨 플레이트 업계의 선구자이다. 플레이트란 기계 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금속가공물이다. 가장 기초적인 부품소재의 한 종류인 셈이다. 신진에스엠은 기존의 비 규격화된 플레이트 시장에서 소비자 중심의 표준화, 규격화된 플레이트를 출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정밀하고 빠른 가공속도의 고성능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양희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의 '모토닉, 밸류에이션·성장성·스토리가 삼합(三合)을 이루다'입니다. 보고서는 현대차그룹의 주요 협력업체인 모토닉을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스토리 등 3가지 모멘텀을 갖춘 저평가 주식으로 꼽았습니다. 시장의 보수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상승여력이 부각된다는 점과 핵심부품의 신규 수주 능력 등으로 모멘텀의 삼위일체를 이뤘다는 분석입니다. 보고서는 아울러 과거 매출성장성을 가로막았던 LPI시스템의 매출 부진 또한 해소될 전망이며 천연가스(CNG)시장 성장의 수혜도 기대된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토닉은 1974년 창원기화기라는 사명으로 설립돼 카뷰레터 등 엔진부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해 왔으며 2002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06년과 2008년에는 각각 북경 공장과 인도공장을 설립해 현지 및 해외의 현대기아차 공장에 엔진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엔진부품이라는 제품
13일 머니투데이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교보증권 변준호 퀀트 애널리스트(사진)의 '경기 민감주를 준비하시는 분들께'입니다. 변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의 위험자산 선호현상과 뚜렷한 저평가 국면인 시장밸류에이션, 경기방어주에 대한 경고신호가 많아지면서 경기민감주가 주목받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종에 대한 베팅이 아니라면 '잃을 것이 없는 종목', 충분히 저평가된 대형주 중 경기순환적인 종목에 먼저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미국 국채 가격이 하락하고 금값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뮤추얼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점은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을 입증한다. 글로벌 위험자산의 선호는 증시 상승과 연결돼 베타가 높은 종목이 많이 포진된 경기 민감주를 다시 보게 만든다. 특히, 한국 증시는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 모두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 경기침체가 심하고 구제금융과 금융지원을 받는 나라들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새정부 정책 진단- 금융정책, 규제에서 지원 중심으로' 입니다. 서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경제 정책을 정리하고 경제, 금융산업, 가계부채, 부동산 분야 정책 전망을 48페이지에 걸쳐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서 연구원에 따르면 MB정부기간 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한 수익률을 나타낸 은행업종과 새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증권 산업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은행업종 가운데는 PER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BS금융지주와 기업은행을, 증권업종 가운데는 미래에셋증권과 같은 자산관리형 증권사가 수익구조 다변화 되어 있어 증시 침체 과정에서도 양호한 수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리포트 내용의 요약입니다. 새 정부는 가계부채의 구조조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특히 수출, 제조업, 대기업 중심의 불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