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경찰이 거리를 막아놓은 컨테이너를 넘기 위해 시위 참가자들이 스티로폼을 이용해 계단을 만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