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2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열린 촛불문화제 참가자가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에 '비폭력 평화시위'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경찰이 설치한 컨테이너 박스는 각종 구호와 문구가 적혀져 대자보를 방불케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