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후 최대인파가 몰린 28일 제52차 촛불문화제에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 깃발을 들고 나온 장년층 시민들이 눈길을 끌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