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재직 시절 인사 청탁과 함께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으로 결심공판을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