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역에서 함미선체를 인양, 고정시킬 바지선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크레인이 선체를 들어 올린 후 바지선 H빔 위로 고정, 철제구조물을 붙여 내부를 수색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73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