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역에서 함미선체를 인양, 고정시킬 바지선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크레인이 선체를 들어 올린 후 바지선 H빔 위로 고정, 철제구조물을 붙여 내부를 수색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