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 명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