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서 불이 나 50대 주민 1명이 사망했다. 8일 영등포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의 한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0대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주민 1명이 부상을 입고 9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시5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주민들이 인근 교회 소화기 9대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불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헤어진 상태" "손흥민에 불만"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 소동 "상간녀와 차 안서 스킨십" 보닛에 매달린 아내, 질주한 남편 "강제 입맞춤" 지인 남친과 있던 아내 쓰러져...CCTV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