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3번타자 김도영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4회말 톨허스트를 상대로 역전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10.17. '어딘가에 홈런볼이....' 2-1로 앞서가는 기아타이거즈 1루에 숨어있는 기아팬들을 향해서도.... 독자들의 PICK 지금 1,741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