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도 답변 않고 입장 이건희 삼성 회장은 말이 없었다. 이 회장은 2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리는 '이명박 당선자 초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0시45분께 전경련 회관에 도착했지만 최근 삼성 사태, 이날 간담회에서의 건의 내용 등에 대한 기자들에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한편 이 회장에 앞서 8년여만에 전경련에 모습을 드러낸 구본무 LG회장도 취재진에 질문에 아무 답변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20층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