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루머로 지난주 폭락했던 건설주가 낙폭과대 인식 속에 5%대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43분 건설업종은 5.17% 강세로, 전 업종 가운데 오름세가 가장 두드러진다.
건설주는 지난주 각종 루머로 급락했다가 이번주 들어 낙폭과대 인식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목별로GS건설(32,100원 ▼750 -2.28%)이 5.29% 상승, 4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대림산업(48,450원 ▼800 -1.62%)은 5.70% 급등했고,현대건설(107,800원 ▼3,100 -2.8%)은 8.14% 강세로 역시 나흘 연속 오름세다.
이 밖에대우건설(16,670원 ▼670 -3.86%)과두산건설도 1~3%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