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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87%
코스피 6900 회복…금리불안 밀어낸 삼전닉스, 환원 모멘텀 될까
[내일의전략] 코스피가 21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 힘입어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 금리향방을 둘러싼 불안감이 증시 전반을 짓누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주주환원으로 탄력이 붙은 반도체주 쌍두마차 중심 장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37포인트(0.88%) 오른 6912.95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11.68포인트다. 오후 3시45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기타법인이 1조932억원어치, 기관이 248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1조1658억원어치, 외국인이 170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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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10.61%
"역대급 주주환원" 코스피 훈풍,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희비 갈렸다
[마감시황] 코스피 지수가 21일 상승하며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발 시장금리 반등 불안감이 수급을 제한한 가운데 국내 양대 반도체주를 둘러싼 주주환원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37포인트(0.88%) 오른 6912.95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11.68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타법인이 1조863억원어치, 기관이 2079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은 8624억원어치, 외국인은 423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군에서 삼성생명이 10%대, 삼성물산이 5%대, 삼성전자가 3%대, SK하이닉스·KB금융이 2%대 강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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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8.95포인트(4.63%) 내린 801.94 마감
21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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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60.37포인트(0.88%) 오른 6912.95 마감
21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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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도 사이드카…800선 '위태'
(상보) 코스피는 6800대 혼조 한국거래소가 21일 오전 10시5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 32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방향으로는 14번째다. 발동시점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89.60포인트(6.06%) 내린 1387.40, 코스닥150 현물지수는 80.71포인트(5.48%) 내린 1391.11을 기록했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가격의 전일 대비 6% 이상 하락, 코스닥150 현물지수의 3% 이상 하락이 1분 이상 동시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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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지수 800.86
한국거래소가 21일 오전 10시5분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 32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방향 사이드카로는 14번째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현물지수의 전일 대비 3% 이상 하락, 코스닥150 선물가격의 6% 이상 하락이 동시에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이날 코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84포인트(2.00%) 내린 824.05에서 출발, 장중 낙폭을 키워 이 시각 800.86으로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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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5.73%
코스피 하락출발, 6800 반납…美 금리인상 부담이 '찬물'
[개장시황] 코스피 지수가 21일 하락 출발하며 6800선을 반납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재발한 금리상승 우려가 국내증시 수급을 제한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71포인트(0.99%) 내린 6784.87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3762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2769억원어치, 기관이 1454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모든 업종이 내리고 있다. 코스피 의료정밀은 4%대, 건설·운송장비는 3%대, 기계장비·일반서비스·화학·보험·제약·IT서비스·금속은 2%대, 오락문화·증권·전기가스·운송창고·종이목재·섬유의류·비금속·금융·유통·부동산은 1%대 약세다. 제조·통신·전기전자·음식료담배는 약보합세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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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6.84포인트(2.00%) 내린 824.05 출발
21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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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92.63포인트(1.35%) 내린 6759.95 출발
21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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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31%
100조 쏘고, 40조 태운다...삼전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에 6800피 회복
[내일의 전략]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상승하며 6800선을 회복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카드가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덕분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주주환원 확대 소식에서 시작된 온기가 증시 전반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1.41포인트(5.89%) 오른 6852.5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넓혔고,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사이드카가 울린 것은 이번이 49번째다. 매수 사이드카만 따지면 24번째다. 이날 코스피 상승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끌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만1000원(12.73%) 오른 16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가 전날 장 마감 후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소각하겠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줬다. 또 SK하이닉스는 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한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50% 이내였던 주주환원 계획을 '50%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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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31%
주주환원 카드에 살아난 반도체…코스피,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시황] 코스피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1.41포인트(5.89%) 오른 6852.5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넓혔고,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올해 사이드카가 울린 것은 이번이 49번째다. 매수 사이드카만 따지면 24번째다. 이날 코스피 상승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끌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만1000원(12.73%) 오른 16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가 전날 장 마감 후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소각하겠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줬다. 또 SK하이닉스는 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한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50% 이내였던 주주환원 계획을 '50%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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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6.43포인트(1.99%) 오른 840.89 마감
20일 코스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