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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1분기 호실적·주주환원 기대…목표가 상향-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삼성생명에 대해 지난 1분기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66.7%(16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15일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과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른 순자산 증가폭, 일회성 이익을 반영한 올해 이익과 계열사 배당금을 고려한 오는 2027년 이익을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삼성생명은 주당 배당금(DPS) 우상향 원칙 아래 계열사 배당금 규모가 클 경우 몇 년간 분배하는 것을 고려한다고 언급했다"며 "분배하더라도 2027년을 기점으로 DPS의 가파른 상승세가 예상돼 적정주가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했다"고 했다.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2000억원으로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60% 상회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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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6.14포인트(0.52%) 오른 1197.23 출발
15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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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
15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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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쏘아 올린 공, 증권사 '실적 잭팟'으로 돌아왔다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시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의 사상 최대 실적 행진도 잇따른다. 분기 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증권사가 처음으로 나오는 등 연간 순이익 3조원 시대를 열 가능성도 커진다. 멀어 보이던 금융지주와의 이익격차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4곳의 1분기 순이익은 2조84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3% 늘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는 분기 순이익이 각각 1조19억원과 9167억원으로 4대 금융지주인 우리금융지주 순이익(6389억원)을 따라잡았다. NH투자증권, 삼성증권도 순이익이 각각 4757억원, 4509억원으로 128.5%, 81.5% 늘어나며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 올 1분기에만 코스피지수는 19.9% 올랐고 일평균 주식거래대금은 66조6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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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하락 땐 사라" JP모간이 불 지핀 '삼전' 랠리...'8000피' 코앞
코스피지수가 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8000까지 단 18.59포인트 남았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연일 코스피지수와 반도체 투톱의 목표가를 상향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0만원, 200만원 직전까지 닿았다. 코스피지수가 단기급등에 따른 조정을 받더라도 연내 일만피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137.4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391억원, 190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1674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를 이끈 것은 삼성전자와 순환매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4.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 29만9500원까지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신고가인 199만4000원을 기록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0.3%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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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인데 내 계좌는 왜..."속에서 천불만" 떨어지는 종목 더 많다
코스피지수가 5월 들어서도 우상향하며 지수 8000에 근접하는 등 레벨업 중이지만 개인투자자는 이를 실감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최근 더 심해졌다. 오르는 종목보다 내려가는 종목이 많은 상황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ADR(Advanced Decline Ratio·등락비율)는 85.98%로 마감했다. 전거래일과 비교해 0.44%포인트 내려갔다. ADR는 주가상승과 하락종목 수의 비율을 계산해 매도와 매수세 쏠림여부를 나타내는 지표다. 20거래일 동안 상승종목 누계를 하락종목 누계로 나눈 백분율로 표시한다. 120% 이상이면 과매수, 70% 아래면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한다. 100%에 근접할수록 상승·하락종목이 균형을 이룬 것으로 본다. 증시는 지난 4월부터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달 들어 ADR는 우하향 곡선을 그린다. 특히 4월28일까지만 해도 코스피 ADR는 130% 넘는 과매수 상태였는데 한 달도 되지 않아 ADR가 과매도 구간에 가깝게 추락한 상황이다.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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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피' 단 19포인트 남았다…"이제 1만피 간다" 또 파격 전망
코스피가 1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을 기록했다. 8000피까지 18.59포인트 남았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연일 코스피와 반도체 투톱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다. 코스피가 단기 급등에 따라 조정받더라도, 연내 1만피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4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마쳤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8391억원과 19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조167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를 이끈 것은 삼성전자와 순환매다. 반도체 투톱은 이날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4.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0.3% 하락했다. 장 초반 신고가인 199만4000원을 기록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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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피 턱밑까지 왔다"…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7981.41
코스피가 14일 삼성전자의 상승과 순환매 장세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에 장을 마감했다. 8000피까지 18.59포인트 남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4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마쳤다. 이날 7800대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7900대에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반도체주 숨 고르기 속에서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뚜렷했다"며 "음식료 업종과 백화점·소비재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8391억원과 19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조167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은 7.75% 강세 마감했다. 음식료·담배와 건설은 6%대, 오락·문화와 의료·정밀기기는 5%대 상승했다. 반면, 전기·가스와 운송장비·부품은 1% 이상 하락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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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4.16포인트(1.20%) 오른 1191.09 마감
1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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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7.4포인트(1.75%) 오른 7981.41 마감
1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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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켜라" 개미 홀로 고군분투…코스닥은 끝내 밀렸다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훈풍, 순환매에 힘입어 7900대에서 계속 상승 중이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14일 오후 1시4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76.39포인트(0.97%) 오른 7920.40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7800대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7900을 넘고, 계속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 홀로 3조2130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9177억원과 5325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음식료·담배는 6%대 강세다. 보험은 5%대, 오락·문화는 4%대, 건설, IT(정보기술), 의료·정밀기기 등은 3%대 상승 중이다. 반면, 전기·가스와 기계·장비는 2%대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현대모비스와 삼성생명은 4%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는 3% 이상 오르고 있다.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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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개미 열일" 8000피 고지 다왔다…美 기술주 따라 '쑥'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강세,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기대감 등에 힘입어 7900대에서 상승 중이다. 8000피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74.73포인트(0.95%) 오른 7918.74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에도, 마이크론 등 미국 AI(인공지능), 반도체주 강세,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 중 전날 폭등한 반도체, 자동차주의 차익실현 압력은 있겠으나, 증시 전반에 걸친 위험선호심리는 유지되고 있기에 여타 업종으로 수급 분산이 이루어지는 순환매 장세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간밤 미국 PPI(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했으나,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기술주 등이 상승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29포인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