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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엔, 2Q 매출액 448억원에 영업이익 14억원…"재무구조 안정화"
신라젠 최대주주인 엠투엔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48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1%, 영업이익은 39. 9% 줄었다. 엠투엔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5% 늘었다. 관계기업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이익과 관계기업 실적 등이 지분법이익으로 반영된 결과다. 재무구조는 한층 개선됐다. 지난 4월 상환전환우선주 전량(185만1891주)을 외부 조달 없이 자체 자금으로 상환·소각하며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물량) 우려를 해소했다. 우선주 상환으로 유동부채는 289억원에서 180억원으로 38% 줄었다. 부채비율은 33. 1%에서 25. 1%로 하락했다. 현금창출력은 높아졌다. 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다. 엠투엔은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보통주 자기주식 36만9775주를 이익소각했다. 자기주식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개정 상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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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 송도 바이오캠퍼스로 전사 자원 '집중'…상업생산 초읽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 캠퍼스로 전 임직원이 입주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잠실·송도 사무소, 부지 내 가설사무소 등을 분산 운영해 왔다. 전 임직원의 근무 환경이 일원화되면서 경영진과 생산, 품질, 엔지니어링, 사업개발 등 주요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고객 대응뿐 아니라 기술 이전, 공정 준비, 품질 검토 등 상업 생산 준비 전반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내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와 송도 생산 시설의 현황 공유가 실시간으로 가능해져 업무 협업도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 요구사항을 생산 현장에 빠르게 반영하고 제조 및 품질 관련 이슈에도 실시간으로 대응해 높은 수준의 운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제1공장은 현재 설비 전반에 대한 적격성 평가(C&Q)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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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약업계 GMP 역량 강화…혁신기술 세미나·교육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제약업계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제약기술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전 조사관 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 현장실사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제약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국제세미나와 전문역량 강화 교육, 상담(컨설팅) 등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GMP는 의약품이 적정한 제조·품질 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게 생산·관리되도록 보장하는 체계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국내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국제적인 GMP 기반 혁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세미나와 교육, 상담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제세미나 3회와 전문역량 강화 교육 8회, 상담 3회 등 총 1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4~7월 국제세미나 1회와 교육 4회 등 5회를 진행했으며 이달부터 10월까지 나머지 9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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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2주 1회' 비만치료제 국내 3상 신청…"연말 임상 개시"
JW중외제약이 2주에 한 번 투여하는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에 나선다. 현재 주 1회 투여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보다 투약 횟수를 절반으로 줄여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JW중외제약은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내 성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2월 임상을 시작해 2029년 3월까지 위약군과 비교해 보팡글루타이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보팡글루타이드는 JW중외제약이 지난 4월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로부터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신약 후보물질이다. 췌장의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식욕 억제와 체중 감소를 유도한다. 투약 주기가 차별점이다. 현재 사용되는 주요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주 1회 투여 방식인 것과 달리 보팡글루타이드는 2주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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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모유두세포배양액 CDMO 계약…"공급 기반 확보"
메디포스트가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모유두세포 플랫폼 기업 큐스템과 hiPSC 기반 모유두세포배양액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메디포스트는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GMP) 수준 생산 및 품질관리 역량을 활용해 큐스템의 고품질 모유두세포배양액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원료 공급을 맡게 된다. 메디포스트는 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최첨단 GMP 시설과 엄격한 품질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준수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 큐스템의 hiPSC 기반 모유두세포배양액은 약 120일에 이르는 고난도의 세포 분화·배양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프로젝트에 제조공정 스케일업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로트(배치)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배양액은 인체 세포·조직 배양액 안전기준에 따라 철저히 관리되며 성상, 무균시험, 마이코플라스마 부정시험, 외래성 바이러스 부정시험, 확인시험, 순도시험 등 엄격한 품질시험을 거쳐 출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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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 올 상반기 영업이익 99억… 전년比 181% 증가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사 씨유메디칼이 해외 실적 개선에 힘입어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0% 이상 급증했다. 씨유메디칼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4% 급증한 98억6000만원, 매출액은 55. 4% 증가한 2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15%포인트 증가한 33. 7%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9. 2% 늘었다. 씨유메디칼 측은 "판매량이 국내외 모두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원가나 판관비 쪽을 계속 줄여온 효과가 이번에 같이 나타났다"며 "순이익 중 일부엔 보유 금융상품에서 난 평가이익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54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초 자회사로 편입된 비스토스 실적은 이번 상반기 실적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고 관련 내용은 앞으로 별도 공시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해외 인증과 영업망을 만드는 데 시간을 오래 들인 만큼 유럽 쪽에서 실적으로 이어진 게 의미가 크다"며 "국내 판매 확대에 비용 절감 효과까지 겹치며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고 이 흐름은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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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바이오, 'AMSC 말레이시아' 참가…"동남아 마케팅 강화"
팜젠사이언스 그룹 계열 알에프바이오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AMSC 말레이시아 2026'에 참가해 히알루론산 필러 '유스필'(YOUTHFILL)을 중심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AMSC 말레이시아는 미용의학·피부과·외과 분야의 의료진과 전문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임상 지견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전시 행사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렸다. 알에프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유스필을 비롯해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기반 제품과 스킨 퀄리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고, 현지 의료진 및 유통 관계자들과 제품 특성과 임상 활용 방안, 향후 협력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최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한 볼륨 개선 중심에서 자연스러운 안면 개선과 피부 컨디션·스킨 퀄리티 개선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최소침습 미용시술과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의료관광 성장도 관련 시장 확대 요인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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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2분기 흑자전환에 매출 961억 '분기 최대'…선제 투자 성과
바이오니아가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흑자 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바이오니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96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 9%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분기 사상 최대 매출 규모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약 1779억원으로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분기 약 5억원 적자에서 2분기 흑자로 전환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뚜렷한 반등을 보였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비용 절감을 통한 흑자가 아니라, 신약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매출 성장에 따른 규모의 효과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1분기에 강조했던 선제적 투자의 방향성이 실적으로 입증되기 시작한 것"이라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2분기 신약 연구개발비를 전분기 대비 약 14억원 늘렸다.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1b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데이터 축적에 속도가 붙었고, 여기에 개발 자원을 집중했다. 이익을 내는 국면에서 오히려 미래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바이오니아가 1분기 밝힌 투자 기조가 '실적'으로 뒷받침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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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올리브영 페스타 LA' 참가…"웰라쥬 북미 소비자 접점 확대"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웰라쥬 부스 방문객은 약 1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은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의 일환으로 열린 대규모 K-뷰티 행사다. 웰라쥬는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대표 라인인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속건조 개선 효과를 소개했다. 웰라쥬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깊은 속수분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워터 스플래시 콘셉트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전반에 물방울 이미지를 연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방문객들이 차별화된 수분 솔루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제품 테스트 존에서는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을 중심으로 하이퍼 PDRN, 하이퍼 펩타이드, 하이퍼 토닝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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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지프레' 인수 후 정비 완료…"약국 네트워크로 유럽 확장"
셀트리온이 지난 5월 인수한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인수 후 통합·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약국 채널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 이후 양 조직 간 협업 체계, 인력 운영, 제품별 판매 전략 등 사업 전반의 정비를 진행해 왔다. 셀트리온은 필요한 정비 작업이 완료된 가운데 기존 지프레 사업의 안정적 운영뿐 아니라 셀트리온 제품과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주부터 진행된 하반기 글로벌 영업 현장 점검에서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를 직접 찾아 인수 후 정비 상황을 항목별로 면밀히 살피고, 지프레의 약국 영업망을 셀트리온의 제품 경쟁력과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서 회장은 현지에서 조직 운영과 약국 영업망 가동 상황,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 간 영업 연계 계획 등을 직접 살폈다. 특히 인수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보다 확보된 영업 자산을 매출과 시장 점유율 확대로 연결하고, 프랑스에서 만든 성공 모델을 다른 유럽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실행 속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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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는데 더 피곤..."에너지 대사 돕는 '이 성분' 섭취 도움"
여름 휴가를 다녀왔는데도 몸이 무겁고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면 비타민B군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비타민B군은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 B3(나이아신), B5(판토텐산), B6(피리독신), B7(비오틴), B9(엽산), B12(코발라민) 등 8가지 수용성 비타민으로 구성된다. 각 성분은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 유지, 적혈구 생성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B군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 관여해 피로 관리에 필요한 영양소로 꼽힌다. 부족할 경우 무기력감이나 집중력 저하, 입 주변 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우리 몸은 비타민B군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식사를 통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면 결핍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면 필요한 양을 채우기 어려울 수 있다. 비타민B군은 수용성이라 체내에서 필요한 만큼 사용된 뒤 남은 양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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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보다 수익성에 희비… 씨어스만 '미소'
올해 상반기에 의료AI(인공지능)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병원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운 씨어스가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다수 기업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업계에선 시장의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해 상업화 성과에 기반한 뚜렷한 수익구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국내 의료AI 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적인 흑자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씨어스는 입원환자 AI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필두로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성장했다.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의료AI 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적자상태다. 뷰노는 상반기에 매출 122억원, 영업손실 8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줄었고 적자규모는 커졌다. 주력제품인 AI 심정지 예측 솔루션 '뷰노메드 딥카스'(이하 딥카스)의 매출감소가 전반적인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딥카스의 매출은 상반기에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129억원)보다 약 20%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