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미중 모두 AI 강국, 평화롭게 공존해야"

시진핑 "미중 모두 AI 강국, 평화롭게 공존해야"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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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마중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앤드루스 합동기지=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MAGA'(아메리카를 다시 위대하게)는 양립할 수 있다"며 "중국과 미국 모두 인공지능(AI) 강국"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연설에서 "양국이 평화롭게 공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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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DC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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