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이지애나주 핵베리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미국의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2%(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1.5%)보다 0.7%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시장 예상치(1.5%)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 GDP 통계를 발표한다. 독자들의 PICK! 1000억 벌었는데...김연자, 무일푼 귀국한 사연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 "허경환과 자주 잤다"…유부녀 개그우먼 과거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