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트가 '에코트리' 캠페인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에코트리 캠패인은 비용 부담 없이 참여자 100명이 이름만 적어 내면 리바트가 한 그루의 백합나무를 심어 주는 식목 캠페인이다.
리바트측은 "내년 식목일까지 1차 캠페인이 진행되며 1000그루를 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차 캠페인이 완료되면 참여자들의 이름으로 100명당 한 그루를 용인시 국유림지에 회사측이 심는다.
에코트리 캠페인은 리바트 홈페이지(www.livart.co.kr)나 리바트 각 브랜드 사이트(리바트, 이즈마인, 리첸, 네오스, 리바트마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친환경전시회 방문자 1000여명의 참여로 완성된 에코트리는 리바트 용인공장에 있는 친환경 전시관에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