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업체 TTNT코리아는 6일 서울 한서고등학교와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진로지도를 지원하는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TNT코리아 직원 15명이 한서고등학교 학생 20명의 일대일 멘토(조언자)가 돼 진학 지도 상담, 캠프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과 농촌체험 여름캠프, 대학탐방, 직장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종철 TNT코리아 사장은 "TNT코리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힘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