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에 억류된 있던 현대아산 직원 유 모씨가 풀려났습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현대아산측이 오후 5시10분 유씨 신병을 인도받았고, 5시20분에 개성공단 관리위원회에 유씨가 도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방북했던 1차 목적인 유 씨가 석방됨에 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면담 성사 여부 등 현 회장의 방북 결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