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24개월 무이자 프로그램 실시

할리데이비슨, 24개월 무이자 프로그램 실시

김보형 기자
2009.11.05 14:08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1월 한 달간 24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들은 모터사이클 가격의 40%를 보증금으로 선납하고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24개월에 나눠서 지불하면 된다.

예를 들어 2010년형 '스포스터 883R(XL883R)'을 구입할 경우 취·등록세를 포함, 총 1442만760원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납금을 빼고 매달 35만원에 할리데이비슨을 가질 수 있다.

단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계약시 리스 이용 금액의 3%를 리스 수수료로 지불해야 한다.

이밖에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구매 모델에 따라 액세서리나 의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할리데이비슨 크레딧’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딜러 및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홈페이지(www.harley-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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