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거래하는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국내에서도 문을 엽니다.
삼성전자는 해외에서 서비스중인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SK텔레콤(78,000원 ▲2,600 +3.45%)을 통해 국내에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지난 9월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세계적인 모바일 콘텐츠 제작사들이 제공하는 80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돼있습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SK텔레콤의 자체 앱 스토어 사이트인 T 스토어 안에 입점하는 '숍인숍(Shop in Shop)' 방식으로 운영되며 내년 1월에는 휴대폰 메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