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이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에서 중형세단 '뉴 알티마(ALTIMA)'를 출시하고 있다. 4세대 모델로 진화한 닛산의 베스트셀링 차종인 뉴 알티마는 차세대 무단자동변속기 Xtronic CVT가 기반이 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가지며 연비에 있어서도 최고수준을 자랑한다. 뉴 알티마 2.5 모델과 3.5 모델을 출시했으며 연비는 각각 11.6km/l, 10.3km/l. 가격은 각각 3,390만원, 3,690만원.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